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4398 양승국 신부님_깊이 있고 감미로운 기도 생활을 맛보았다면! 2025-08-25 최원석 2974
184399 이영근 신부님_ “어리석고 눈먼 자들아! 무엇이 더 중요하냐?”(마태 23 ... 2025-08-25 최원석 2814
1844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25) 2025-08-25 김중애 2854
18441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선물 인생 “삶은 선물이자 평생 과제이다” |2| 2025-08-26 선우경 2624
184418 이영근 신부님_“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.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... 2025-08-26 최원석 2644
184461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|4| 2025-08-28 조재형 3924
184467 이영근 신부님_ “어떻게 하는 종이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이겠느냐?”(마태 ... 2025-08-28 최원석 3144
1844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28) 2025-08-28 김중애 3254
184493 오늘의 묵상 [08.29.금] 한상우 신부님 2025-08-29 강칠등 3454
184503 연중 제22 주일 |3| 2025-08-30 조재형 3944
1845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31) 2025-08-31 김중애 3814
18453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겸손의 여정 <사다리 공동체에서 순환적 원형 공 |1| 2025-08-31 선우경 3744
184557 이영근 신부님_“예수님께서는 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셨다.”(루카 ... 2025-09-01 최원석 3074
18456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.-영적 승리의 주님의 전사(戰士)들 “영적(靈的 |1| 2025-09-02 선우경 2604
1846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9.03) 2025-09-03 김중애 3814
184602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2025-09-03 김중애 4014
184608 [슬로우묵상] 사랑은 먼저 온다 -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|2| 2025-09-03 서하 3084
184628 이영근 신부님_“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.”(루카 5,5 ... 2025-09-04 최원석 3024
184635 [슬로우 묵상] 나는 낡은 거문고 -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|1| 2025-09-04 서하 3904
18466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그리스도 예수님 중심의 삶 “분별의 잣대이자 |2| 2025-09-06 선우경 3504
1846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9.07) |1| 2025-09-07 김중애 3344
18469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어떻게 주님의 제자답게 삽니까? “사랑하라, |1| 2025-09-07 선우경 3094
184740 양승국 신부님_ 과분하게도 별 도움 안되는 우리를 사도로 부르시는 주님! 2025-09-09 최원석 3594
184741 이영근 신부님_“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.”(루카 ... 2025-09-09 최원석 4414
18476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행복과 불행? 원리는 사랑이죠! 2025-09-10 김백봉 3504
184777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,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... 2025-09-11 최원석 3664
18480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너 자신을 알라! <회개의 여정> “무지에 |1| 2025-09-12 선우경 2524
184805 이영근 신부님_“위선자야,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”(루카 6,4 ... 2025-09-12 최원석 3204
184847 양승국 신부님-세상 억울할 때는? 십자가를 바라보셔야만 합니다! 2025-09-14 최원석 3364
1848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9.15) 2025-09-15 김중애 34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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