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4867 이영근 신부님_ “예수님의 십자가 밑에는 그분의 어머니께서 서 계셨습니다. ... 2025-09-15 최원석 3664
184895 [연중 제24주간 화요일,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 2025-09-16 박영희 2424
1849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9.17) 2025-09-17 김중애 3024
184929 오늘의 묵상 [09.18.목] 한상우 신부님 2025-09-18 강칠등 2894
184954 이영근 신부님_“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.”(루카 8,1) 2025-09-19 최원석 2624
185020 양승국 신부님_끊임없이 하향하시는 하느님! 2025-09-22 최원석 3094
185021 이영근 신부님_“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... 2025-09-22 최원석 3184
1850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9.23) 2025-09-23 김중애 3414
185039 양승국 신부님_기쁨과 영광의 상처! 2025-09-23 최원석 3784
185040 이영근 신부님_ “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 ... 2025-09-23 최원석 4404
185050 이영근 신부님_“길을 떠날 때에 아무 것도 가져가지 마라. 지팡이도 여행 ... 2025-09-24 최원석 3734
185051 송영진 신부님_<길을 떠날 때에 빈손으로 가라는 것이 주님의 명령입니다.> 2025-09-24 최원석 3594
1850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9.24) 2025-09-24 김중애 4144
185061 오늘의 묵상 (09.24.수) 한상우 신부님 2025-09-24 강칠등 3394
18507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 중심의 ‘우정의 여정’ “회개와 겸 |1| 2025-09-25 선우경 3384
185079 양승국 신부님_나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마라! 2025-09-25 최원석 4854
185080 이영근 신부님_“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”(루카 9,9) 2025-09-25 최원석 3634
18514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온전한 삶 “회개하라, 배워라, 섬겨라, 나누 |2| 2025-09-28 선우경 2894
185147 양승국 신부님_예수님도 한때 난민이셨습니다! 2025-09-28 최원석 3214
185148 이영근 신부님_“가난한 이가 종기투성이 몸으로 누워 있었다.”(루카 16, ... 2025-09-28 최원석 3534
185153 [연중 제26주일 다해,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] 2025-09-28 박영희 3624
18517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주님과 만남의 여정 “참나의 발견, 천사적 삶” |1| 2025-09-29 선우경 3924
185192 인생(人生)을 바꾸고 싶다면 세가지 버릇을 바꿔라. 2025-09-30 김중애 3524
185196 양승국 신부님_예수님의 방식은 철저하게도 사랑과 자비, 인내와 용서, 헌신 ... 2025-09-30 최원석 3324
185201 오늘의 묵상 [09.30.화] 한상우 신부님 2025-09-30 강칠등 3064
185213 영혼을 맑게 하는 글 2025-10-01 김중애 3294
185224 이영근 신부님_ “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 ... 2025-10-01 최원석 3654
185227 [슬로우 묵상] 그것으로 충분하다-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 ... |2| 2025-10-01 서하 3964
18524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삶은 선물인가 짐인가? “주님의 참 좋은 선물 |3| 2025-10-02 선우경 3414
1852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02) 2025-10-02 김중애 38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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