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5248 [슬로우 묵상] 거꾸로 선 사다리 - 수호천사 기념일 |1| 2025-10-02 서하 3784
185275 10월 3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10-03 강칠등 3604
185276 오늘의 묵상 [10.03.금] 한상우 신부님 2025-10-03 강칠등 3484
1852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04) 2025-10-04 김중애 3334
185292 비누는 몸을 닦고 눈물은 마음을 닦는다. 2025-10-04 김중애 3274
1853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05) 2025-10-05 김중애 4664
1853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07) 2025-10-07 김중애 4984
18535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회개의 일상화, 회개의 훈련 “회개와 환대” |1| 2025-10-07 선우경 4454
185357 오늘의 묵상 [10.07.화.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] 한상 ... 2025-10-07 강칠등 4454
18537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의 기도 “회개와 배움의 여정” |2| 2025-10-08 선우경 3864
185377 양승국 신부님_ 우리 하느님, 결코 두렵거나 어려운 분이 아닙니다! 2025-10-08 최원석 4014
185383 전삼용 신부님_주님의 기도는 나침반이다 |1| 2025-10-08 최원석 3654
18538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아흔 둘 (짧은 동화) 2025-10-09 양상윤 3534
1853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09) 2025-10-09 김중애 3024
18539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간절하고 진실하고 항구한 기도 “기도와 삶” |1| 2025-10-09 선우경 3584
185404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|3| 2025-10-10 조재형 3764
185409 천재불용(天才不用) 2025-10-10 김중애 4294
185413 양승국 신부님_이 시대 또 다른 베엘제불, 거짓 목자! 2025-10-10 최원석 3804
185414 이영근 신부님_“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.”(루카 1 ... 2025-10-10 최원석 3234
18548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영원한 회개의 표징, 희망의 표징, 구원의 표징 |1| 2025-10-13 선우경 2854
1854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13) 2025-10-13 김중애 3104
185491 이영근 신부님_“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~”(루카 11,29) 2025-10-13 최원석 3294
185525 양승국 신부님_자선은 사람을 죽음에서 구해주고 모든 죄를 깨끗이 없애줍니다 ... 2025-10-14 최원석 3344
185526 이영근 신부님_“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.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 ... 2025-10-14 최원석 3024
185558 오늘의 묵상 [10.15.수] 한상우 신부님 2025-10-15 강칠등 3294
185563 이영근 신부님_ “불행하여라, 너희 바리사이들아! ~의로움과 하느님의 ... 2025-10-15 최원석 3854
185576 [연중 제28주간 수요일,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학자 기념] 2025-10-15 박영희 2954
185578 [슬로우 묵상] 아름다운 무덤, 침묵하는 양심 -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|3| 2025-10-15 서하 3004
185632 [연중 제28주간 금요일,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] 2025-10-17 박영희 6344
185671 오늘의 묵상 (10.19.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) 한상우 신부님 2025-10-19 강칠등 35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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