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548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영원한 회개의 표징, 희망의 표징, 구원의 표징 |1| 2025-10-13 선우경 2614
1854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13) 2025-10-13 김중애 2804
185491 이영근 신부님_“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~”(루카 11,29) 2025-10-13 최원석 2934
185525 양승국 신부님_자선은 사람을 죽음에서 구해주고 모든 죄를 깨끗이 없애줍니다 ... 2025-10-14 최원석 3104
185526 이영근 신부님_“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.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 ... 2025-10-14 최원석 2724
185558 오늘의 묵상 [10.15.수] 한상우 신부님 2025-10-15 강칠등 3134
185563 이영근 신부님_ “불행하여라, 너희 바리사이들아! ~의로움과 하느님의 ... 2025-10-15 최원석 3444
185576 [연중 제28주간 수요일,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학자 기념] 2025-10-15 박영희 2714
185578 [슬로우 묵상] 아름다운 무덤, 침묵하는 양심 -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|3| 2025-10-15 서하 2734
185632 [연중 제28주간 금요일,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] 2025-10-17 박영희 6144
185671 오늘의 묵상 (10.19.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) 한상우 신부님 2025-10-19 강칠등 3334
18568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의 제자이자 선교사 “희망, 찬미, 평화” |1| 2025-10-19 선우경 3804
185682 양승국 신부님_전교하기 가장 적합한 순간, 오늘! 2025-10-19 최원석 3274
185688 [연중 제29주일 나해, 전교주일] 2025-10-19 박영희 2874
18572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 “늘 깨어 있어라!” <주님을 기다리는 |2| 2025-10-21 선우경 4024
1857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22) 2025-10-22 김중애 3314
1857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23) 2025-10-23 김중애 3724
185775 10월 23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2025-10-23 강칠등 2874
18577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더불어 성화의 여정 “사랑의 불, 참평화, 참일 |1| 2025-10-23 선우경 3064
1857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24) 2025-10-24 김중애 3554
185789 오늘의 묵상 (10.24.금) 한상우 신부님 2025-10-24 강칠등 3944
1858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25) 2025-10-25 김중애 3604
18584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배움의 여정 “기도하라, 겸손하라, 차별하지 마 |1| 2025-10-26 선우경 3284
1858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29) 2025-10-27 김중애 3714
185869 10월 27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2025-10-27 강칠등 3634
1858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28) 2025-10-28 김중애 4214
185895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아흔 아홉 |1| 2025-10-28 양상윤 4254
18590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<좁은 문>의 선택 “구원이나 멸망이냐? 삶은 |1| 2025-10-29 선우경 4574
185910 양승국 신부님_진정한 감사기도는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야합니다! 2025-10-29 최원석 6114
185921 [슬로우 묵상] 진짜 유혹은 "길을 멈추라"-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|1| 2025-10-30 서하 5364
169,113건 (2,180/5,63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