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6766 세상을 향한 사목을 기대하며... 2007-02-28 강미숙 3283
31367 - 쌀- |3| 2007-11-17 유재천 3284
31655 가나다...사랑고백 |7| 2007-11-29 원근식 3285
32108 [성숙한 크리스찬의 생활(2)] |4| 2007-12-14 김문환 3285
32843 침묵의 귀중함○기도는 슬픔과 의기소침을 몰아낸다. |5| 2008-01-12 임숙향 3286
32942 명상록- 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 (육체노동) |17| 2008-01-16 유금자 3288
33870 내 생각이라는 것은 |3| 2008-02-22 노병규 3285
33879 내 뜻이 아닌 주님의 뜻을 따르는데 최선을 다하세요. |3| 2008-02-22 김지은 3284
34536 긍정적인 밥 -- *함 민복* |2| 2008-03-13 손근실 3284
34918 하나의 가치 |2| 2008-03-27 원근식 3286
36239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, 꼴찌가 되어야 한다. |4| 2008-05-20 김지은 3282
36253 "휴급소" 와 "해우소" 2008-05-20 노병규 3283
36774 세상이 도대체 2008-06-15 마진수 3282
37024 사랑은 감상이 아닙니다 2008-06-27 조용안 3284
37205 유령선 선장...[전동기신부님] |2| 2008-07-06 이미경 3284
38078 전쟁이 할퀴는 아이마음 |2| 2008-08-15 신영학 3282
38086     Re:전쟁이 할퀴는 아이마음 |1| 2008-08-16 김지은 1982
38352 사랑의 일화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08-08-31 이미경 3282
39289 파리야~~~파리야^~^~~~~^~^ |2| 2008-10-16 한성현 3282
39492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하여 |1| 2008-10-24 안재홍 3282
40297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꾸라. 2008-11-28 김지은 3284
40784 새로운 탄생을 기다리며 |1| 2008-12-20 신옥순 3284
42199 주님의 선물인 재 |1| 2009-02-25 신옥순 3282
43083 진솔한 삶의 이야기 민주항쟁(상) 54 & 천당은 이런 곳 2009-04-18 원근식 3284
43594 성산포성당 매괴동산을 소개 합니다 2009-05-16 이용호 3281
46690 거룩한 무관심의 세단계작용(1) |1| 2009-10-15 김중애 3281
48011 군산 미룡동성당 성탄 낮 미사 2009-12-25 이용성 3281
48762 선인장의 고백 / 이해인 |1| 2010-01-30 노병규 3283
49261 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2-20 박명옥 3287
49262     Re: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2-20 박명옥 2065
50015 심판하지 마라 |1| 2010-03-22 김중애 3281
50870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마음 |1| 2010-04-18 조용안 32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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