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6350 11월 17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2025-11-17 강칠등 4434
186363 이영근 신부님_ “자캐오야, 얼른 내려오너라.”(루카 19,5) 2025-11-18 최원석 4574
1863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19) 2025-11-19 김중애 4074
18637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착하고 성실한 삶 “하느님의 나라는, 삶은 선물 |1| 2025-11-19 선우경 6384
186397 양승국 신부님_하느님께서 나 때문에 우십니다! 2025-11-20 최원석 4304
186404 11월 20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2025-11-20 강칠등 3814
1864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21) 2025-11-21 김중애 4224
18641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자헌(自獻)의 기쁨, 자헌의 여정 “마리아 성 |2| 2025-11-21 선우경 3904
186433 11월 22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5-11-22 강칠등 3684
186455 11월 23일 주일 / 카톡 신부 2025-11-23 강칠등 4324
186472 여생지락(餘生之樂) 2025-11-24 김중애 7764
18647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참나(眞我)로 깨어 살기 “늘 하느님 안에서, |2| 2025-11-24 선우경 3814
186475 양승국 신부님_헌금 때문에 소외당하거나 상처받은 일이 없어야겠습니다! 2025-11-24 최원석 5374
186510 11월 26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2025-11-26 강칠등 4364
186511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. ... 2025-11-26 최원석 4464
186518 11.27.목 / 한상우 신부님 2025-11-27 강칠등 4774
1865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27) 2025-11-27 김중애 4814
186549 11월 28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11-28 강칠등 4674
186593 [슬로우 묵상] 그러니 깨어 있어라 - 대림 1주일 |1| 2025-12-01 서하 5074
186612 12.02.화 / 한상우 신부님 2025-12-02 강칠등 5584
1866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2.02) 2025-12-02 김중애 5414
186616 봄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 2025-12-02 김중애 4974
186619 이영근 신부님_“그렇습니다. 아버지!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 ... 2025-12-02 최원석 4884
186627 12월 2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|1| 2025-12-02 강칠등 5374
186628 [슬로우 묵상] 철부지들 - 대림 1주간 화요일 |2| 2025-12-02 서하 5144
186633 입과 혀의 재앙 2025-12-03 김중애 5444
186642 [슬로우 묵상] 내 곁에 -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|2| 2025-12-03 서하 5684
186648 12.04.목 / 한상우 신부님 2025-12-04 강칠등 5894
186651 양승국 신부님_목숨이 다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쉼없이 반복되어야 할 기도와 ... 2025-12-04 최원석 5014
186652 이영근 신부님_“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”(마태 7,21) 2025-12-04 최원석 60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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