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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6221 이영근 신부님_“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”(루카 17,10) 2025-11-11 최원석 5104
1862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12) 2025-11-12 김중애 5854
186257 11.13.목 / 한상우 신부님 |1| 2025-11-13 강칠등 5974
1862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13) 2025-11-13 김중애 5514
186267 양승국 신부님_긴장과 설렘, 성취와 기대, 기쁨과 두려움 사이에 살아가는 ... 2025-11-13 최원석 5254
186276 [연중 제32주간 목요일] 2025-11-13 박영희 4764
18628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 |2| 2025-11-14 선우경 4614
18630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간절하고 항구한 기도 “AI이 아니라, 기도가 |2| 2025-11-15 선우경 4394
186307 이영근 신부님_“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.”(루카 18,1) 2025-11-15 최원석 4524
186324 양승국 신부님_가난한 사람들이 교회에 와서 상처받는 일이 없도록 배려하십시 ... 2025-11-16 최원석 3994
186325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. ... 2025-11-16 최원석 4014
186344 이영근 신부님_“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?”(루카 18,41 ... 2025-11-17 최원석 3904
186350 11월 17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2025-11-17 강칠등 4084
186363 이영근 신부님_ “자캐오야, 얼른 내려오너라.”(루카 19,5) 2025-11-18 최원석 4224
1863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19) 2025-11-19 김중애 3754
18637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착하고 성실한 삶 “하느님의 나라는, 삶은 선물 |1| 2025-11-19 선우경 5674
186397 양승국 신부님_하느님께서 나 때문에 우십니다! 2025-11-20 최원석 3934
186404 11월 20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2025-11-20 강칠등 3334
1864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21) 2025-11-21 김중애 3684
18641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자헌(自獻)의 기쁨, 자헌의 여정 “마리아 성 |2| 2025-11-21 선우경 3384
186433 11월 22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5-11-22 강칠등 3214
186455 11월 23일 주일 / 카톡 신부 2025-11-23 강칠등 3864
186472 여생지락(餘生之樂) 2025-11-24 김중애 6284
18647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참나(眞我)로 깨어 살기 “늘 하느님 안에서, |2| 2025-11-24 선우경 3304
186475 양승국 신부님_헌금 때문에 소외당하거나 상처받은 일이 없어야겠습니다! 2025-11-24 최원석 4614
186510 11월 26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2025-11-26 강칠등 3824
186511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. ... 2025-11-26 최원석 3744
186518 11.27.목 / 한상우 신부님 2025-11-27 강칠등 4224
1865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27) 2025-11-27 김중애 4134
186549 11월 28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11-28 강칠등 42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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