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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7042 [매일미사 묵상기도] |2| 2025-12-26 김학용 7854
187047 행복한 사람은 얻은 것만 셉니다. 2025-12-26 김중애 7124
187058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|2| 2025-12-27 조재형 8384
1870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2.27) 2025-12-27 김중애 7164
187066 양승국 신부님_앞으로는 물고기 말고 사람을 낚아 봅시다! 2025-12-27 최원석 7194
187084 양승국 신부님_ 하루 0.01 밀리미터씩 성장하는 그대! 2025-12-28 최원석 7664
187085 이영근 신부님_ “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거라 ... 2025-12-28 최원석 7414
187113 이영근 신부님_“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.”(루카 2,3 ... 2025-12-30 최원석 7304
187118 [매일미사 묵상기도] |1| 2025-12-31 김학용 7654
187124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야 2025-12-31 김중애 9044
187144 양승국 신부님_성모님이 찬미받으실 때, 그것은 아들 예수님께 영예가 됩니다 ... 2026-01-01 최원석 8434
187145 이영근 신부님_“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. ... 2026-01-01 최원석 8274
187146 1월 1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2026-01-01 강칠등 8424
187164 이영근 신부님_“당신은 누구요?”(요한 1,19) 2026-01-02 최원석 9014
187180 마음의 여유(餘裕). 2026-01-03 김중애 7094
187182 ■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를 때다 / 따뜻한 하루[502] 2026-01-03 박윤식 7694
187192 이영근 신부님_“그분의 별”(마태 2,2) 2026-01-03 최원석 6754
187220 양승국 신부님_이 시대 또 다른 나자렛 사람, 카파르나움 사람! 2026-01-05 최원석 6964
187221 이영근 신부님_“어둠 속에 앉아있는 백성이 큰 빛을 보았다.”(마태 4,1 ... 2026-01-05 최원석 7534
187227 [매일미사 묵상기도] |1| 2026-01-06 김학용 7274
187240 양승국 신부님_예수님께서 친히 차리신 밥상! 2026-01-06 최원석 7414
1872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1.07) 2026-01-07 김중애 7454
187263 1월 7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|1| 2026-01-07 강칠등 6804
1872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1.09) 2026-01-09 김중애 7154
187295 나로부터의 시작 2026-01-09 김중애 6594
187318 마음의 휴식이 필요할때 |1| 2026-01-10 김중애 7034
187376 [매일미사 묵상기도] |1| 2026-01-13 김학용 7314
1873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1.13) |1| 2026-01-13 김중애 7264
187389 [연중 제1주간 화요일] |1| 2026-01-13 박영희 6694
187398 01.14.수 / 한상우 신부님 2026-01-14 강칠등 73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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