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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8591 하느님이 사용하시는 사람 2009-08-08 장병찬 1362
138691 천주교 뮤지컬도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!!!! 2009-08-11 전병은 1172
138701 매일 죽는 그리스도인 2009-08-11 장병찬 1222
138731 오 마이뉴스 의 한 글을 읽고~~~ |2| 2009-08-11 김형운 4442
138739 영월"자규루" 상낭문은 이승훈성현 아버지 이동욱 공이 써서 받쳤다.(사진) |2| 2009-08-12 박희찬 3402
138742 한강 물줄기 따라 ② 2009-08-12 유재천 1312
138776 분노는 유익하다--화는 파괴적이다. |2| 2009-08-13 박승일 1572
138786 하느님의 뜻 |1| 2009-08-13 장병찬 1432
138869 사랑의 의미(사랑이란 무엇인가) 2009-08-14 박승일 1492
138880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 2009-08-15 주병순 802
138910 信仰先祖들의 殉敎糾明과 殉敎 再確認을 위한 참고사항 2009-08-16 박희찬 1582
138957 용서의 조건 2009-08-17 장병찬 1432
138973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, 너의 재산을 팔아라.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... 2009-08-17 주병순 952
138975 꽃며느리밥풀 |1| 2009-08-17 한영구 1372
138976 사위질빵(꽃) |1| 2009-08-17 한영구 1362
139042 교만의 문제 2009-08-19 장병찬 1802
139071 천국은행 통장 |2| 2009-08-20 장병찬 2612
139086 로마의 재속(在俗)성녀 프란치스카(25) |1| 2009-08-20 이현숙 1722
139105 기도하는 뿌리깊은 나무 2009-08-21 장병찬 1072
139128 사회 교리에서 말하는, 보조성의 원리가 무엇인지요? |2| 2009-08-21 소순태 1912
139130 나해 연중시기 주일 중에 요한 복음서 제6장 말씀들의 학습에 대한 고찰 |5| 2009-08-21 소순태 1262
139269 성모 마리아를 본받으며 2009-08-25 장병찬 1202
139271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,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를 실행해야만 했다. 2009-08-25 주병순 1152
139312 겸손되이 하느님의 뜻에 따라 2009-08-26 장병찬 1242
139317 어느쪽이 오른것일까? |1| 2009-08-26 문병훈 2592
139334 [9월 06일] 상도동성당 수화반 ‘손벗’ 수화교실 개강안내. |1| 2009-08-26 서태원 742
139339 인천 세계도시축전을 다녀왔습니다. ① |2| 2009-08-26 유재천 2022
139340 8월 상설 단기성령세미나 2009-08-26 조기연 1662
139347 인생 마무리 잘하기 2009-08-27 장병찬 1682
139401 성아우구스티노 주교학자 |3| 2009-08-28 진신정 17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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