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614 2월 11일 사순 제1주간 월요일(세계 병자의 날) - 양승국 신부님 |2| 2008-02-11 노병규 1,03213
45035 돌아온 아들, 그 이후...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2009-03-31 박명옥 1,0323
10412 준주성범 제4권 3장 자주 영성체함은 매우 유익함1~2 2005-04-13 원근식 1,0321
97644 감사....감사....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1| 2015-06-25 강헌모 1,0324
63951 4월 26일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04-26 노병규 1,03218
156693 주님의 전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8-03 최원석 1,0328
27100 신앙의 기본 |8| 2007-04-26 장병찬 1,0326
150259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29) ’21.10.10. 일 2021-10-10 김명준 1,0321
28264 '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7-06-19 정복순 1,0327
151582 우리 안에서 기도하시는 성령. 2021-12-14 김중애 1,0321
32021 공동선에 입각한 올바른 선거를 위한 기도 |1| 2007-12-04 서울정의평화위원회 1,0323
151511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. 2021-12-10 주병순 1,0320
29846 위문품보다 더 좋은 ‘말’ - 김정환 신부님 |3| 2007-09-01 노병규 1,0324
31091 불경한 불충 (간음하는 종) [수, 목요일] |30| 2007-10-24 장이수 1,0326
16348 "저 땅 끝까지 밟아주시옵소서..." |6| 2006-03-13 조경희 1,03211
16276 * 회자정리[會者定離] 2006-03-10 김성보 1,0326
21072 하느님의 유모어 / 조규만 주교님 |11| 2006-10-02 박영희 1,0326
20313 자기 변화를 이루십시오 |3| 2006-09-05 장병찬 1,0323
203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6-09-05 이미경 1,0326
188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6-07-05 이미경 1,0322
19185 확대해석 |3| 2006-07-20 양승국 1,03218
237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6-12-26 이미경 1,0326
25311 사랑해야 할 가치 |2| 2007-02-10 장병찬 1,0324
26769 ◆ 잃어버린 가난 . . . . . . . [김승오 신부님] |12| 2007-04-11 김혜경 1,03210
258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7-03-05 이미경 1,0328
189511 "오늘 예수님은, 늘 우리가 기억해야할 말씀을 하시는 분입니다."(요한 1 ... 2026-05-09 한택규엘리사 1,0320
176655 † 죄인들이 내 자비를 알도록 힘껏 전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4-10-09 장병찬 1,0310
1089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25) 2016-12-25 김중애 1,0314
93811 ▶ 툿찡 포교 베네딕토 수녀회 대구 수녀원-『말씀 한모금』2015년01월1 ... 2015-01-10 김동식 1,0313
151489 자신을 부수는 이가 세례자 요한보다 크다 (이사41,13-20) |1| 2021-12-09 김종업 1,03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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