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7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6-12-26 이미경 1,0216
15641 무상(無償)의 선물 |4| 2006-02-13 이인옥 1,02114
23561 오늘의 묵상 (12월19일) |36| 2006-12-19 정정애 1,0217
14810 * 제 마음이 저의 구원자이신 주님 안에서 기뻐 뛰나이다. 2006-01-10 주병순 1,0211
17193 예수님의 수의(壽衣) |6| 2006-04-17 이인옥 1,02117
14855 스승 예수 따라 복음 선포에 2006-01-11 박규미 1,0210
165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{Fr. 조명연 마태오] |5| 2006-03-22 이미경 1,02112
9787 아침기도 |3| 2005-03-05 최진희 1,0211
18679 '좁은 길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6-06-27 정복순 1,0211
20761 진정한 친구 |7| 2006-09-21 윤경재 1,0217
20230 '어떤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' - [유광수신부님의 묵상] 2006-09-01 정복순 1,0214
19824 하느님이 잠시 한눈을 파신다면? |4| 2006-08-17 노병규 1,0219
157918 왜 2년을 더 기다려야!/송봉모신부님 |1| 2022-10-02 김중애 1,0212
832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8-13 이미경 1,02012
105184 6.29.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디비나) - 파주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 ... |1| 2016-06-29 송문숙 1,0200
136285 연중 제7주간 월요일 제1독서 (야고3,13-17) |1| 2020-02-24 김종업 1,0201
10630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5주간 화요일] 2005-04-26 박종진 1,0201
705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영 마태오] |4| 2012-01-18 이미경 1,02012
2515 21 07 20 화 평화방송 미사 시청 직원에게 요청한 것을 전화로 거절하 ... 2022-09-15 한영구 1,0200
91057 지금 만나는 사람을 사랑으로 바라 보게 하소서!!! 2014-08-20 임성호 1,0200
1612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3.02) |1| 2023-03-02 김중애 1,0206
730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5-11 이미경 1,02012
109005 그대가 가련할수록 하느님은 더 사랑하신다. |1| 2016-12-29 김중애 1,0201
136744 2020년 3월 14일[(자) 사순 제2주간 토요일] 2020-03-14 김중애 1,0200
10525 (320) 큰언니네 이웃 |10| 2005-04-19 이순의 1,0207
676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9-22 이미경 1,02014
2019 종각에서 만난 예수님 2019-08-28 이상근 1,0203
92178 복음의 기쁨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2| 2014-10-19 김명준 1,0208
1635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6.13) |2| 2023-06-13 김중애 1,02010
735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6-04 이미경 1,02014
169,148건 (2,189/5,63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