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8997 직관을 믿어라. 2026-04-10 김중애 1,5264
189001 이영근 신부님-* 오늘의 말씀(4/10) :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2026-04-10 최원석 1,5044
189021 양승국 신부님_그 누구보다도 주님을 뜨겁게 사랑했던 여인! 2026-04-11 최원석 1,4084
189048 전삼용 신부님_왜 부활하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나타나지 않으실까? 2026-04-12 최원석 1,3244
189060 삼여(三餘)란? 2026-04-13 김중애 1,5374
189081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4/14) : 부활 제2주간 화요일 2026-04-14 최원석 1,5154
1890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4.15) 2026-04-15 김중애 1,4224
189092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2026-04-15 김중애 1,2694
189095 미국에서 사목하는 한국 천주교 사제들에게 드리는 단호한 제언?! |3| 2026-04-15 Mark Choi 1,5754
1891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4.16) 2026-04-16 김중애 1,3924
189111 분을 다스리기 힘들 때. 2026-04-16 김중애 1,3374
189118 아드님을 믿는 이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. 2026-04-16 최원석 1,3494
1891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4.17) 2026-04-17 김중애 1,3724
189135 말하는 버릇으로 노화 한다. 2026-04-17 김중애 1,3724
1891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4.18) 2026-04-18 김중애 1,2824
189159 전삼용 신부님_평화가 성체성사의 표징이다 2026-04-18 최원석 1,4044
189177 나쁜 것은 짧게, 좋은 것은 길게 2026-04-19 김중애 1,2464
189179 개떡 같은 관계도 찰떡이 될 수 있을까?! |2| 2026-04-19 Mark Choi 1,2854
189185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4/19) : 부활 제3주일 2026-04-19 최원석 1,2484
189186 전삼용 신부님_성체성사의 효과를 못 느끼는 이유: 가슴이 타올라야 눈이 열 ... 2026-04-19 최원석 1,2794
189197 마음의 전화 한통 하실래요. 2026-04-20 김중애 1,2774
189200 양승국 신부님_소수자에 대한 배려, 그것은 품격있는 사회가 갖춰야 할 가장 ... |1| 2026-04-20 최원석 1,2804
189212 늙어서야 깨닫는 인생의 진리 2026-04-21 김중애 1,3044
189214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4/21) : 부활 3주간 화요일 2026-04-21 최원석 1,2504
189227 부활 제3주간 목요일 |1| 2026-04-22 조재형 1,2504
189230 양승국 신부님_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사! 2026-04-22 최원석 1,2574
189232 전삼용 신부님_살고 싶거든 살리십시오 |1| 2026-04-22 최원석 1,2534
189246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4/23) : 부활 제3주간 목요일 |1| 2026-04-23 최원석 1,1444
189249 전삼용 신부님_생명의 양식은 나를 먹고 새 삶의 방식을 제공한다 2026-04-23 최원석 1,1364
189276 양승국 신부님_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해 집필한 복음서! 2026-04-25 최원석 98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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