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518 겨자씨는 나라서 나무가 된다. 2019-10-29 주병순 1,0300
10088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5-12-04 이미경 1,0306
71990 3월 22일 사순 제4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6| 2012-03-22 노병규 1,03017
464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9-05-30 이미경 1,03016
104909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2016-06-15 최원석 1,0301
28024 6월 8일 연중 제9주간 금요일 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2| 2007-06-07 양춘식 1,0309
61564 1월 23일 연중 제3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1-23 노병규 1,03018
12627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 2005-10-01 박종진 1,0304
187763 조명연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2월 2일 월요일 |1| 2026-02-02 박양석 1,0303
101337 ♣ 12.26 토/ 사랑을 위한 사랑의 증거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5-12-25 이영숙 1,0307
75814 허무란 무엇인가? -허무에 대한 예방과 처방, 치유- 9.27, 목. 이수 ... |2| 2012-09-27 김명준 1,0307
45438 어머니, 내 어머니![감곡성당 김웅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4-17 박명옥 1,0304
109363 존재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. 2017-01-13 김중애 1,0300
27711 (365) 하회마을에서의 하룻밤 / 전 원 신부님 |10| 2007-05-23 유정자 1,0308
552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4-30 이미경 1,03017
11301 어머니! 2005-06-17 김성준 1,0302
187684 [연중 제3주간 수요일,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학자 기념] |1| 2026-01-28 박영희 1,0304
103195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하느님은 참 점잖으십니다. |7| 2016-03-16 이기정 1,0308
144540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2021-02-14 최원석 1,0302
50972 환난의 시대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1-26 박명옥 1,0306
108479 우리는 지성을 가진 특별한 피조물 2016-12-04 김중애 1,0300
28459 "좋은 사람" --- 2007.6.27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|3| 2007-06-27 김명준 1,0308
143946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. |1| 2021-01-22 김대군 1,0301
15570 주인 없는 십자가 !!! |2| 2006-02-10 노병규 1,03010
11791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80) '18.1.30 ... |1| 2018-01-30 김명준 1,0302
89897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6월 17일 화요일 복 ... 2014-06-17 신미숙 1,03013
143420 '신앙인은 오늘의 성서 말씀을 실천해야 합니다.' 2021-01-05 이부영 1,0300
42627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필리2,5 2009-01-04 방진선 1,0301
151468 은총이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 2021-12-08 주병순 1,0300
286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7-07-08 이미경 1,030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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