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15 천사와 같은 존재 2005-11-19 정복순 1,0200
176706 10월 11일 / 카톡 신부 2024-10-11 강칠등 1,0200
191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6-07-21 이미경 1,0204
131632 제게 빛이 되신 그림자 2019-08-10 김중애 1,0201
100971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9. 열려라 깨, 만트라 |11| 2015-12-09 김태중 1,02015
12777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고백하면 칭찬) 2019-02-22 김중애 1,0201
19258 고통을 살아가는 인간 (17) / 홀로 두지 않겠다 |9| 2006-07-24 박영희 1,02010
14129 메리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드려요. |6| 2005-12-13 유낙양 1,0207
189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6-07-12 이미경 1,0204
102662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9. 하느님의 또 다른 ... |7| 2016-02-22 김태중 1,0207
187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6-07-03 이미경 1,0208
1426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 2005-12-18 노병규 1,0206
20431 '귀먹은 반벙어리를 고치신 예수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09-09 정복순 1,0206
102321 2.8.월. ♡♡♡ 복을 빌어 주는 사람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1| 2016-02-07 송문숙 1,0205
20971 구절초를 바라보며 |3| 2006-09-29 양승국 1,02015
12627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 2005-10-01 박종진 1,0204
18638 대롱대롱 매달린 모래알 / 조규만 주교님 강론 말씀 |16| 2006-06-25 박영희 1,02010
98202 여름휴가로 2주일간 매일복음묵상글 쉽니다~~^^ |2| 2015-07-21 김중애 1,0200
18342 베일에 싸여있기에 매력적인 하느님 |3| 2006-06-11 양승국 1,02013
1207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8-25 노병규 1,0202
17354 부활의 아침(동영상) |5| 2006-04-24 이미경 1,02012
98853 8.26.수.♡♡♡ 실속있는 것은 알맹이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5-08-26 송문숙 1,02010
279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마태오] |23| 2007-06-04 이미경 1,02011
12184 뉴올리온즈에서 참사를 당하신 모든분들을 위해서.. (함께 기도해주세요!) |1| 2005-09-04 노병규 1,0204
28843 ** 차동엽 신부님 ... 여성공감 제 6강 강의 내용 ... 무명 ... |6| 2007-07-15 이은숙 1,0204
98962 9.1.화.♡♡♡ 나는 하느님 능력의 소유자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1| 2015-08-31 송문숙 1,02012
28459 "좋은 사람" --- 2007.6.27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|3| 2007-06-27 김명준 1,0208
11818 (퍼온 글) 아름다운 소동 2005-08-01 곽두하 1,0201
286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7-07-08 이미경 1,02013
99001 ♣ 9.3 목/ 기 프란치스코 신부 - 소유 없이 주님을 따름 2015-09-02 이영숙 1,02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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