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352 "내가 너를 반드시 지켜낸다." |14| 2006-02-01 조경희 1,03015
28845 유혹은 인간을 강하게 만든다. |5| 2007-07-15 유웅열 1,0304
14790 1월9일 야곱의 우물-세례란/봉헌준비(10일째) |5| 2006-01-09 조영숙 1,0308
37919 두려워하지 말고 해야 할 것을 하십시오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 ... 2008-07-24 조연숙 1,0306
13672 주님께 희망을 두는 사람들 2005-11-22 정복순 1,0300
29927 간석 4동 성당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 ......... 당신도 우리 엄마가 ... |1| 2007-09-05 심한선 1,0303
135742 [연중 제3주간 금요일] 잘 죽어야 살아날 수 있습니다.(마르 4,26- ... 2020-01-31 김종업 1,0300
38548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. |6| 2008-08-21 유웅열 1,0305
136296 기도와 단식/9,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생명의 복음 2020-02-24 김중애 1,0300
31395 '이제 준비가 되었으니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7-11-06 정복순 1,0304
8652 (219) 어머니는 죄 없습니다. |8| 2004-12-08 이순의 1,0309
365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8-05-29 이미경 1,03015
36564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05-29 이미경 2991
8622 오늘을 지내고 |1| 2004-12-04 배기완 1,0301
31752 11월 23일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1| 2007-11-23 노병규 1,0309
7291 "나는 누구인가?"(6/20) 2004-06-19 이철희 1,0303
36845 한 번에 하나만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06-11 조연숙 1,0305
157607 기도시간을 늘려보자!/송봉모신부 |2| 2022-09-17 김중애 1,0304
33778 사순 제 2주일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11| 2008-02-16 신희상 1,0303
32842 예수님 흉내내기 <10회> 어머니의 기저귀 -박용식 신부님 |4| 2008-01-09 노병규 1,03013
17230 제가 주님을 뵈었고, 주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. |1| 2006-04-18 주병순 1,0301
16946 롱기누스 창(예수님을 찌른 창)을 생각하며... |15| 2006-04-06 박영희 1,03012
187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6-07-03 이미경 1,0308
219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6-10-30 이미경 1,0307
568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0-06-24 이미경 1,02912
96690 귀가(歸家)의 여정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3| 2015-05-12 김명준 1,02913
73865 + 간절한 믿음의 기도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6-21 김세영 1,02916
35812 길 ....... 류해욱 신부님 |13| 2008-04-29 김광자 1,02913
1451 주님의 음성을 정말 듣는다면 어떻게 될까요? |6| 2011-08-26 이정임 1,0293
10560 용서하시는 하느님의 자비 2005-04-21 장병찬 1,0293
133241 내가 곧 오늘의 예수 2019-10-17 김중애 1,02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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