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 우리는 이렇게 기도합니다. 1998-10-03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7,1683
19 기적의 때 1998-10-05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7,4673
27 묵상문이 좋아서 발췌했어요? 1998-10-07 임종심 9,7683
35 3천배를 하고 오너라 1998-10-07 이 형재 6,9153
39 이제 그 희망에 접속된다. 1998-10-08 정은정 6,3303
58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이유?!!! 1998-10-14 최대식 11,1693
62 오늘을 위한 기도 1998-10-14 김철붕 9,3543
81 기회를 주세요. 1998-10-24 정은정 7,9373
82     [RE:81]오늘은 문득... 1998-10-25 김철붕 6,3152
130 11월 19일 묵상 1998-11-19 박영옥 6,0143
196 그냥 끄적거려봅니다 1998-12-29 sudomg YI 7,0363
249 알고지은죄 모르고 지은죄를 위해 1999-01-17 황병구 5,3873
250 [들으며] 주일의 독서와 복음말씀 1999-01-17 방영완 4,4213
254 식음으로 하는 묵상 1999-01-19 신영미 4,5723
256 낙천신경 1999-01-20 채상희 5,1093
258 같이 드리고 싶은 기도문 1999-01-21 신영미 5,1553
266 왜 사람을 낚는 어부 일까? 1999-01-23 신영미 7,7033
276 성인들의 언록 1999-01-28 신영미 4,8233
278 내 술잔 넘치도록 가득하외다 1999-01-29 신영미 4,9823
283 예수 없는 십자가 1999-01-30 신영미 4,9543
297 야곱의 하느님! 1999-02-05 김지형 5,5123
298 목숨을 건 사랑. 1999-02-05 정은정 4,7243
305 글을 날려버리고 1999-02-07 정은정 5,4073
313 "관상하라 그리고 그 관상한 것을 전하라" 1999-02-10 신영미 5,8083
314 조건 없는 믿음 1999-02-10 김용재 4,4443
318 성인의 기도로 발견한 나의 지향 1999-02-11 신영미 4,2833
323 음악,제대로 알기,밀알 1999-02-14 신영미 4,7663
324 성화로 처음 느꼈던 내 곁에 계신 주님 1999-02-15 신영미 4,3303
329 참회한다는 것(시6) 1999-02-19 김지형 4,4113
331 피신과 투신 1999-02-20 김지형 4,9123
333 "아름다운 문" 곁에 앉은뱅이 1999-02-21 신영미 5,12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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