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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내가 싸준 도시락 편지 - 감동적인이야기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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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05 |
김현 |
1,10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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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연한 벗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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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05 |
이부영 |
1,30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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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내란 남편이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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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06 |
김현 |
1,22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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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지혜를 찾는 이에게 】- [ 01월 06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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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06 |
김동식 |
1,35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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급히 전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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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08 |
허정이 |
2,70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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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가방을 짊어지고 요양원에 간다고 해도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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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09 |
김현 |
1,36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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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홀로 집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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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10 |
김학선 |
1,02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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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편은 내 얼굴 ,아내는 당신의 얼굴 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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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10 |
김현 |
1,15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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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인생 스스로 찾아서 살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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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10 |
유웅열 |
2,09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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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한획의 기적 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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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10 |
박춘식 |
1,34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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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삶을 궁적적 바탕으로 바꾸어야 하겠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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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11 |
유재천 |
1,06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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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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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11 |
이경숙 |
93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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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직을 포기한 어느 사제의 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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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12 |
김철빈 |
1,02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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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낡은 일기장을 보았습니다. - [감동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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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12 |
김현 |
2,52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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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경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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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13 |
김현 |
2,11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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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 들수록 꼭 필요한 좋은친구와 피해야 할 나쁜친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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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14 |
김현 |
1,05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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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정한 '우정'이란 이런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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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14 |
유웅열 |
1,08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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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0억짜리 강의 들어보셨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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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15 |
김현 |
5,92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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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에 임하는 우리의 정성이 부족한것 같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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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15 |
유재천 |
1,01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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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찾은 지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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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16 |
김현 |
1,10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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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년의 삶, 어떻게 살아야 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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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18 |
유웅열 |
1,11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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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카엘놈 똥이 우째 이리 이쁘노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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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18 |
이명남 |
1,20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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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아 있음에 대한 행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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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19 |
유웅열 |
2,57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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엎질러진 컵라면 / 감동은 작은 것에서 고동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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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22 |
김현 |
1,19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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침묵할 줄 아는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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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23 |
유웅열 |
1,33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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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좋은 삶이 되도록 힘 썼으면 좋겠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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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24 |
유재천 |
79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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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들고 지질때 이영상만보면 힘이난다. 여러분 힘내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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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25 |
김현 |
1,05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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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은 편하고 따뜻한 것을 좋아 하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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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26 |
유재천 |
1,02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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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가 없는 삶이야말로 문제가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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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26 |
김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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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슴 아파하지 말고 나누며 살다 가자 / 김수환 추기경의 10가지 명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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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26 |
김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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