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286 ♤ 마음이 순수해야 / 마더데레사 ♤ |1| 2009-11-17 박호연 2,4655
47850 보이지 않는 편지 2009-12-17 김효재 2,4653
47906 [감동글]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향기로운 사람 |4| 2009-12-21 노병규 2,4653
48223 나는 배웠다 |2| 2010-01-04 김미자 2,4659
48277 ♣ 넉넉한 마음으로 ♣ |4| 2010-01-07 조용안 2,4653
48468 암투병 이해인 수녀님의 병상 메시지는 ‘희망’ 2010-01-16 이순교 2,4653
48546 ♣ 욕심으로 비롯되는 결과 ♣ |1| 2010-01-21 노병규 2,4655
56342 하루에 한 번 만이라도 |4| 2010-11-12 권태원 2,4654
70385 파랑과 노랑의 조화 - 청산도 유채꽃 |1| 2012-05-08 노병규 2,4657
71700 고해성사의 부작용 2012-07-19 강헌모 2,4652
73821 중년이란 향기속에서 |1| 2012-11-12 김영식 2,4655
7960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 2013-09-30 원두식 2,4655
79793 무당의 시영 딸인 우리 어머니 (성령, 그 위대한 힘 !!! ) |4| 2013-10-15 김두중 2,4653
80380 제30회 가톨릭대상 (용서하는 루치아노) |2| 2013-12-10 노병규 2,4658
81431 마음의 투시경 |4| 2014-03-04 허정이 2,4652
81504 좋은말 나쁜말 |3| 2014-03-13 김영식 2,4656
81809 시간의 힘 앞에서 겸손해지면 2014-04-19 김현 2,4650
82374 한 어머니의 마지막 유언... |2| 2014-07-04 윤기열 2,4659
82661 화가낫을때는|┗도반신부님 이야기 |3| 2014-08-22 강헌모 2,4655
87789 "나는 꼴찌였다", 어느 교수의 가슴뭉클한 이야기 |1| 2016-06-04 김현 2,4653
88069 더위를 견디는 법 |1| 2016-07-13 김학선 2,4655
91085 좋은 세상, 고정 관렴을 바꿔야 2017-11-15 유재천 2,4651
91413 짧은 말 한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|2| 2018-01-11 김현 2,4650
19548 어느 가슴아프고 슬픈 이야기 |9| 2006-04-25 이미경 2,4647
29370 가을 연가 |4| 2007-08-13 허정이 2,4646
30154 내 마음의 밝은 미소는... |10| 2007-09-20 원종인 2,4649
30961 중년에 맞이하는 가을 |1| 2007-10-29 최석원 2,4644
34865 * 인연 * / 펌 |4| 2008-03-24 정복순 2,4645
37602 아내의 편지 |3| 2008-07-24 노병규 2,4648
38175 가을이 와 있네 |6| 2008-08-21 신영학 2,46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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