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5651 ♡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4| 2013-12-06 김세영 1,01616
105751 "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"(7/28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7-28 신현민 1,0161
6872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면 항상 더 받는다 |1| 2011-11-08 김혜진 1,01613
157607 기도시간을 늘려보자!/송봉모신부 |2| 2022-09-17 김중애 1,0164
135409 가톨릭교회중심교리(38-1 평신도 사도직의 기초인 견진성사) 2020-01-18 김중애 1,0160
176960 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 2024-10-22 최원석 1,0161
1400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2-08 노병규 1,0165
150488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부활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외칩니다. ... |2| 2021-10-21 박양석 1,0165
85617 ♡ 품어 생각하면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3| 2013-12-04 김세영 1,01615
104850 "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"(6/12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6-12 신현민 1,0162
669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8-22 이미경 1,01616
1599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1.04) |2| 2023-01-04 김중애 1,0166
135822 신랑이 되어 찿아오신 예수님과 한 몸이 되셨나요?. (마르5,21-43) 2020-02-04 김종업 1,0160
176988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|3| 2024-10-23 조재형 1,0166
14217 어느 소방관의 기도 |2| 2005-12-16 노병규 1,0169
150377 <종살이에서 불러내신다는 것> 2021-10-16 방진선 1,0160
85599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3년12월3일 프란치스코 ... |13| 2013-12-03 신미숙 1,01611
85605     Re: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3년12월3일 프란치 ... |1| 2013-12-03 김종득 5748
106582 두려움과 신뢰 2016-09-09 김중애 1,0160
12576 누구를 위하여 사는가? 2005-09-29 장병찬 1,0166
12588     Re:누구를 위하여 사는가? 2005-09-29 김상환 5570
38543 삶과 시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1| 2008-08-21 김광자 1,0168
134500 ■ 예수님과 요한은 신구약 인수 인계자 / 대림 제2주간 목요일 |2| 2019-12-12 박윤식 1,0163
90389 ▶사람을 죽이는 말과 사람을 살리는 말씀/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 ... |1| 2014-07-13 이진영 1,0169
12389 성 허협 바오로,박종원 아우구스티노,홍병주 베드로,손소벽 막달레나시여~! |8| 2005-09-19 조영숙 1,0168
12399     순교자 영성 3 |3| 2005-09-19 이인옥 6625
150397 정상 경험 2021-10-17 김중애 1,0162
189300 전삼용 신부님_ 왜 어떤 이들은 주님의 목소리를 듣지 못할까? |1| 2026-04-26 최원석 1,0164
108751 161217 - 대림 제12월 17일 복음 묵상 - 기경호 프란치스코 신부 ... |1| 2016-12-17 김진현 1,0161
10840 자녀를 위한 기도문 |2| 2005-05-12 노병규 1,0164
386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8-08-24 이미경 1,01610
38611     빠다킹 신부님의 휴가일기(20일) |3| 2008-08-24 이미경 6972
38610     빠다킹 신부님의 휴가일기(19일) |3| 2008-08-24 이미경 5371
38609     빠다킹 신부님의 휴가일기(18일) |3| 2008-08-24 이미경 5492
133390 자신을 내어 줌 2019-10-24 김중애 1,0162
88751 생명을 사랑할 수 있는(희망신부님의 글) 2014-04-24 김은영 1,01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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