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6960 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 2024-10-22 최원석 1,0161
6872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면 항상 더 받는다 |1| 2011-11-08 김혜진 1,01613
386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8-08-24 이미경 1,01610
38611     빠다킹 신부님의 휴가일기(20일) |3| 2008-08-24 이미경 6972
38610     빠다킹 신부님의 휴가일기(19일) |3| 2008-08-24 이미경 5371
38609     빠다킹 신부님의 휴가일기(18일) |3| 2008-08-24 이미경 5492
104850 "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"(6/12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6-12 신현민 1,0162
9306 준주성범 제3권 19장 모욕을 참음과 참된 인내의 증거 |1| 2005-02-02 원근식 1,0163
88751 생명을 사랑할 수 있는(희망신부님의 글) 2014-04-24 김은영 1,0161
150488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부활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외칩니다. ... |2| 2021-10-21 박양석 1,0165
135822 신랑이 되어 찿아오신 예수님과 한 몸이 되셨나요?. (마르5,21-43) 2020-02-04 김종업 1,0160
176988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|3| 2024-10-23 조재형 1,0166
669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8-22 이미경 1,01616
34694 3월 21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03-21 노병규 1,01611
106582 두려움과 신뢰 2016-09-09 김중애 1,0160
10605 각양각색 |3| 2005-04-24 유낙양 1,0164
88611 세상 사람이 어찌 알겠습니까. |5| 2014-04-18 이기정 1,0168
150377 <종살이에서 불러내신다는 것> 2021-10-16 방진선 1,0160
134500 ■ 예수님과 요한은 신구약 인수 인계자 / 대림 제2주간 목요일 |2| 2019-12-12 박윤식 1,0163
730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5-14 이미경 1,01615
93283 인생을 바꾼 설거지 2014-12-17 이부영 1,0162
34480 ◆ 게 으 름 .. .. .. .. .. .. .. [김상조 신부님] |13| 2008-03-12 김혜경 1,01619
108751 161217 - 대림 제12월 17일 복음 묵상 - 기경호 프란치스코 신부 ... |1| 2016-12-17 김진현 1,0161
10572 55. 어린아이와 같이.... 2005-04-22 박미라 1,0163
93071 ♡ 무상의 은총을 나눠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2014-12-06 김세영 1,01613
150397 정상 경험 2021-10-17 김중애 1,0162
133390 자신을 내어 줌 2019-10-24 김중애 1,0162
85651 ♡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4| 2013-12-06 김세영 1,01616
844 마음속에 동이 틈을 체험함(베드로 2서 1장 19절) 2006-11-30 최종환 1,0160
44215 주님, 당신을 사랑해요! - 주상배 안드레아 신부님 |1| 2009-02-27 노병규 1,01611
109434 그러나 이제는 저를 이곳으로 .....(창세 45, 5) |1| 2017-01-16 강헌모 1,0160
8764 인내 천사 |6| 2004-12-20 박영희 1,0164
103361 주님 곁에 머물기를(희망신부님의 글.) |1| 2016-03-24 김은영 1,01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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