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071 내가 만난 작은 예수 2010-11-01 구갑회 3241
56209 가을이 익어가는 본당에서 |5| 2010-11-06 김영식 3241
59863 주님이 보여주시는 표징을 보고 깨달읍시다. - 밤송이 신부 |2| 2011-03-25 노병규 3242
61007 가족의 품 안에서 꿈꾸는 행복 2011-05-08 노병규 3245
62703 기도는 2011-07-17 박명옥 3240
63910 세월아 나를 두고 너만 가거라 2011-08-24 원두식 3243
64050 남편의 국화꽃...[전동기신부님] 2011-08-28 이미경 3242
64712 행복하기로 마음 먹은 만큼 행복하다 2011-09-16 박명옥 3241
64786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 2011-09-18 원두식 3242
64996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|4| 2011-09-24 노병규 3247
65040 ♧ 낮추면 비로소 높아지는 진실 ♧ |4| 2011-09-25 김현 3243
65234 인생살이(經典을 編輯해서 옮긴글) |2| 2011-09-30 신영학 3244
65596 9회말 투아웃 역전홈런 |2| 2011-10-12 김영식 3244
65622 묵주기도... 2011-10-13 이은숙 3241
65958 가을의 기도 - 김남조 2011-10-23 박명옥 3241
66147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|1| 2011-10-30 박명옥 3241
66390 가을은 진하고 그리움은 깊다 2011-11-06 박명옥 3242
66975 아침을 열면서. 2011-11-27 원두식 3243
67758 새해엔 우리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 2011-12-29 이근욱 3242
68343 인생의 계단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01-22 이근욱 3240
69179 ◑ㄸ ㅓㄴ ㅏ고 싶은 날... 2012-03-11 김동원 3240
69921 영원(永遠)의 나 2012-04-15 신영학 3243
70155 삶의 의미를 묻는 그대에게/글: 류 시화 2012-04-29 원근식 3244
70736 그대 곁에 가는 날 입니다. |1| 2012-05-26 원두식 3243
71325 영어 회화 - 23 2012-06-25 김근식 3241
72405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2012-09-01 원근식 3244
72909 영혼을 깨우는 낱말--<천국> 2012-09-28 도지숙 3240
73339 여행, 편지 그리고 카메라... |1| 2012-10-19 이은숙 3240
73465 사랑의 샘물 2012-10-26 정기호 3241
75069 누가 뭐래 해도 |2| 2013-01-14 강태원 32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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