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658 부활 제5주간 목요일 복음묵상(2005-04-28) 2005-04-28 노병규 1,0144
132876 하느님의 호홉 2019-09-30 김중애 1,0142
11367 사제와 수도자에게 예수님의 당부 2005-06-22 장병찬 1,0141
96898 이런 세상에서 2015-05-21 김중애 1,0140
144344 <늘 계시는 하느님의 사랑으로 돌아간다는 것> 2021-02-06 방진선 1,0141
42183 대림 제 4주일-가슴에 성전, 마음의 구유 |2| 2008-12-21 한영희 1,0146
143119 순종없는 사랑은 존재하지 않는다 2020-12-24 김중애 1,0141
17086 반대급부 |26| 2006-04-12 박영희 1,0148
153946 용서(容恕)는 하느님 사랑이다. (마태18,21-35) |1| 2022-03-22 김종업로마노 1,0141
132701 가톨릭교회중심교리(23-2 일치운동에 대한 가톨릭의 견해(제2차 바티칸 공 ... 2019-09-23 김중애 1,0140
153862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마리아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흠모했던 요 ... |2| 2022-03-18 박양석 1,0145
93878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5-01-13 이미경 1,01412
151468 은총이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 2021-12-08 주병순 1,0140
42327 "내 삶의 성경(The Bible of my life)" - 12.24 대 ... |1| 2008-12-25 김명준 1,0144
146301 나는 무엇을 먹었나 내게는 무엇이 담겨있나 (요한6,52-60) 2021-04-23 김종업 1,0141
17274 거짓 평화 |14| 2006-04-20 박영희 1,0148
41113 동족을 대상으로 한 인종청소-판관기89 2008-11-19 이광호 1,0142
100808 대림 제1주간 화요일 |4| 2015-12-01 조재형 1,01416
41398 안타깝구나! 그러나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- 윤경재 2008-11-27 윤경재 1,0143
23787 (64) 기도 |20| 2006-12-25 김양귀 1,0147
102714 그리스도의 용맹한 군사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 글 |1| 2016-02-24 강헌모 1,0141
240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7-01-02 이미경 1,0147
102500 최후심판의 잣대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5| 2016-02-15 김명준 1,01416
22858 두려워하기보다 차라리 우십시오. |5| 2006-11-28 윤경재 1,0145
22862     Re; 지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. - 도종환 |6| 2006-11-28 윤경재 6162
104628 ※ 생활 성서사 ※-〈†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〉- 김정일신부(의 ... |1| 2016-05-31 김동식 1,0141
220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6-11-05 이미경 1,0147
103719 (2) †성령을 받아라! (요한20,19-31;사도2,1-11) 2016-04-11 윤태열 1,0140
21604 [오늘복음묵상]왜, 그렇게 고백하는가? / 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3| 2006-10-19 노병규 1,0148
103492 †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 - 안승태 신부(서울대교구 사제평생교육원)<부활 ... 2016-03-31 김동식 1,0140
26064 특별한 삶을 사는 사람 |2| 2007-03-13 장병찬 1,01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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