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0814 신나게 사는 사람은 늙지 않습니다 |2| 2014-01-10 강헌모 2,4604
82071 ★(진정한 사랑) 어느 병원장의 일기! |4| 2014-05-22 원두식 2,4608
87389 즐기고 향유하는 것에도 정도가 있다. |1| 2016-04-10 유웅열 2,4602
87412 ▷자기를 아는 단계 |3| 2016-04-14 원두식 2,4605
87693 예수님의 능력과 인간의 한계 |1| 2016-05-21 유웅열 2,4600
90765 알고 보면 우리 모두 불쌍한 사람 |1| 2017-10-04 김현 2,4601
91006 대서양에서 태평양까지 = 드디어 떠나다 |1| 2017-11-04 김학선 2,4600
91573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|1| 2018-02-05 김현 2,4602
312 ★ 어느 어머니의 눈물 1999-04-29 김대철 2,4596
1127 한없는 사랑***퍼온글 2000-05-05 조진수 2,45927
17128 [현주~싸롱.14]...시간을 다시금 되돌릴 수만 있다면... |12| 2005-11-18 박현주 2,4596
19444 좋은 음악과 같은 사람에게... |11| 2006-04-17 원종인 2,4594
27408 * 친구같은 연인 ♡ |8| 2007-04-04 김성보 2,45913
28271 그립다 말을 한들 당신이 알기나 할까요 |9| 2007-05-28 정영란 2,45910
30125 성실한 삶 |4| 2007-09-19 김학선 2,4596
31053 * 77세의 초보운전 할아버지 화이팅 !! |13| 2007-11-02 김성보 2,45916
36780 사제의 눈물- 최종수 신부 2008-06-16 김병곤 2,45912
42295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|1| 2009-03-04 노병규 2,4598
70385 파랑과 노랑의 조화 - 청산도 유채꽃 |1| 2012-05-08 노병규 2,4597
80574 ♣ 가슴의 온도 |2| 2013-12-26 원두식 2,4594
80635 ♠ 세상에서 가장 튼튼한 줄 |8| 2013-12-30 원두식 2,4595
80919 며느리의 지혜 |3| 2014-01-18 노병규 2,4596
81843 땅위의 직업! |2| 2014-04-22 원두식 2,4594
81953 한 마디의 말이라도 아름다운 말을 한다면 |4| 2014-05-05 김현 2,4598
82344 살다 보면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지요 |2| 2014-06-30 김현 2,4592
82661 화가낫을때는|┗도반신부님 이야기 |3| 2014-08-22 강헌모 2,4595
83260 ▷ 아직도 남아있는 재산 |5| 2014-11-19 원두식 2,4596
83367 12월의기도 |3| 2014-12-04 김현 2,4591
83595 새해가 되었다는 의미 2015-01-03 김현 2,4592
87346 ♡ 이젠 알았다.내 분신,생명,내가 사랑하는 이들조차 전부 내것이 아닌 것 ... |3| 2016-04-04 김현 2,45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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