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16 20 10 24 (토) 평화방송 미사 2천 년 전에 하신 사도 바오로의 에 ... 2020-12-22 한영구 1,0130
106561 의를 목말라하는 사람이 진복자 2016-09-08 김중애 1,0130
45951 아주 특별한 성모의 밤-성모님 메시지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4| 2009-05-08 박명옥 1,0135
100002 성령을 따르는 삶 -회개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 ... |3| 2015-10-24 김명준 1,01310
21792 왕과 왕의 사람들 |1| 2006-10-26 노병규 1,0136
151611 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. 2021-12-15 주병순 1,0130
60727 정의란 무엇인가? -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전달 |3| 2010-12-16 소순태 1,0132
131416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. |1| 2019-07-30 최원석 1,0132
821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6-27 이미경 1,0137
105703 한 주간의 평화를 위해 기도 합니다. 2016-07-25 류태선 1,0130
47792 가난한 과부의 헌금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7-26 박명옥 1,0135
47793     Re:가난한 과부의 헌금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7-26 박명옥 4533
99342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|2| 2015-09-20 조재형 1,01313
23354 - 감동 - |4| 2006-12-12 유웅열 1,0138
151643 그리워하라! 2021-12-17 김중애 1,0130
63258 3월 31일 사순 제3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3-31 노병규 1,01317
131439 시험 2019-07-31 김중애 1,0131
16551 3월 21일 야곱의 우물-가엾게 여기는 마음의 용서 |5| 2006-03-21 조영숙 1,0139
108257 사랑은 가정에서 시작된다. 2016-11-23 김중애 1,0130
156287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. |1| 2022-07-14 최원석 1,0133
99288 회개의 눈물 2015-09-17 조경희 1,0133
18331 [강론] 삼위일체 대축일 (김용배 신부) 2006-06-10 장병찬 1,0133
151074 삶의 길에서 바라보는 법 2021-11-19 김중애 1,0132
575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7-26 이미경 1,01316
12992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05-25 김명준 1,0134
21165 무심한 나그네 |5| 2006-10-05 양승국 1,01312
107493 성스러운 호소 2016-10-15 임종옥 1,0130
156441 매일미사/2022년 7월 22일 금요일[(백)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] |1| 2022-07-22 김중애 1,0130
9399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순종이 없는 행위란? 2015-01-18 김혜진 1,01312
28078 오병이어의 기적(마태복음14,1~36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7-06-10 장기순 1,0135
153840 † 예수님의 원의에 따라 산 제물의 역할에서, 그분 뜻의 시대를 준비하는 ... |2| 2022-03-17 장병찬 1,01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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