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1611 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. 2021-12-15 주병순 1,0130
156441 매일미사/2022년 7월 22일 금요일[(백)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] |1| 2022-07-22 김중애 1,0130
27817 교회를 놓치지 마십시오! |11| 2007-05-29 황미숙 1,01313
821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6-27 이미경 1,0137
47792 가난한 과부의 헌금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7-26 박명옥 1,0135
47793     Re:가난한 과부의 헌금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7-26 박명옥 4533
105703 한 주간의 평화를 위해 기도 합니다. 2016-07-25 류태선 1,0130
99342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|2| 2015-09-20 조재형 1,01313
131416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. |1| 2019-07-30 최원석 1,0132
151643 그리워하라! 2021-12-17 김중애 1,0130
156287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. |1| 2022-07-14 최원석 1,0133
27496 [스크랩] 황태자와 다이애나 비의 허니문으로 유명한 카프리 섬 * 사진 |1| 2007-05-13 최익곤 1,0134
131439 시험 2019-07-31 김중애 1,0131
42066 12월 18일 대림 제3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12-17 노병규 1,0138
108257 사랑은 가정에서 시작된다. 2016-11-23 김중애 1,0130
99288 회개의 눈물 2015-09-17 조경희 1,0133
12992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05-25 김명준 1,0134
151074 삶의 길에서 바라보는 법 2021-11-19 김중애 1,0132
155379 참된 행복 |1| 2022-05-30 김중애 1,0132
29202 ** 바람 불고 불길 일거니 ... 차동엽 신부님 ... |6| 2007-08-03 이은숙 1,0139
127279 2019년 2월 2일(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) 2019-02-02 김중애 1,0130
37116 6월 22일 연중 제12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06-22 노병규 1,01311
107493 성스러운 호소 2016-10-15 임종옥 1,0130
9399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순종이 없는 행위란? 2015-01-18 김혜진 1,01312
135590 인 생 7 훈 2020-01-25 김중애 1,0133
153840 † 예수님의 원의에 따라 산 제물의 역할에서, 그분 뜻의 시대를 준비하는 ... |2| 2022-03-17 장병찬 1,0131
60727 정의란 무엇인가? -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전달 |3| 2010-12-16 소순태 1,0132
29535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기만 해도... |14| 2007-08-19 지현정 1,01314
136284 연중 제7주간 월요일 복음 이야기 |2| 2020-02-24 강만연 1,0132
38625 ◆ 인생은 폼인가 질인가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08-25 노병규 1,0133
63258 3월 31일 사순 제3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3-31 노병규 1,013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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