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99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순종이 없는 행위란? 2015-01-18 김혜진 1,01312
12992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05-25 김명준 1,0134
15087 20일 야곱의 우물-무엇으로 사는가/봉헌준비(21일째) |7| 2006-01-20 조영숙 1,0139
18331 [강론] 삼위일체 대축일 (김용배 신부) 2006-06-10 장병찬 1,0133
94069 † 오늘의 말씀묵상- 『집회 6장 16절』 2015-01-21 김동식 1,0130
127279 2019년 2월 2일(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) 2019-02-02 김중애 1,0130
14265 길이 열려 있습니다. 2005-12-18 김성준 1,0130
42066 12월 18일 대림 제3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12-17 노병규 1,0138
9678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경에 정통한 사람? |2| 2015-05-15 김혜진 1,01312
136284 연중 제7주간 월요일 복음 이야기 |2| 2020-02-24 강만연 1,0132
13889 흔적 |1| 2005-12-02 이재복 1,0133
21165 무심한 나그네 |5| 2006-10-05 양승국 1,01312
88826 ♡ 가지치기를 해야 한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2014-04-28 김세영 1,01310
37116 6월 22일 연중 제12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06-22 노병규 1,01311
156287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. |1| 2022-07-14 최원석 1,0133
20743 거짓된 자아를 버리는 자기 십자가. |32| 2006-09-20 장이수 1,0134
8908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4-05-10 이미경 1,01312
38625 ◆ 인생은 폼인가 질인가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08-25 노병규 1,0133
155379 참된 행복 |1| 2022-05-30 김중애 1,0132
28078 오병이어의 기적(마태복음14,1~36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7-06-10 장기순 1,0135
90102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(聖心)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... |4| 2014-06-28 김명준 1,01310
38917 <벙어리 동상> ... 윤경재 |2| 2008-09-06 윤경재 1,0134
154731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. |1| 2022-04-28 주병순 1,0130
27817 교회를 놓치지 마십시오! |11| 2007-05-29 황미숙 1,01313
9145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09-10 이미경 1,0139
36203 예수님의 누룩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17| 2008-05-13 김광자 1,01312
92211 죽음 준비는 평소에 미리 잘 하라고 |3| 2014-10-20 이기정 1,01314
27496 [스크랩] 황태자와 다이애나 비의 허니문으로 유명한 카프리 섬 * 사진 |1| 2007-05-13 최익곤 1,0134
35314 절정의 캐나다 자연풍경 |8| 2008-04-12 최익곤 1,0136
29202 ** 바람 불고 불길 일거니 ... 차동엽 신부님 ... |6| 2007-08-03 이은숙 1,01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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