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7157 고향 |3| 2013-05-04 강태원 3163
77346 국치(國恥) 2013-05-12 신영학 3162
77555 소원은 눈으로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2013-05-23 김중애 3162
78975 아름다운 마음, 아름다운 세상 / 이채시인 경남도민신문 8.16 칼럼 2013-08-16 이근욱 3160
79023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452 회 2013-08-19 김근식 3161
79528 어린양 2013-09-25 이경숙 3160
80018 오늘의 묵상 - 272 2013-11-05 김근식 3161
102552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신비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3-05-08 장병찬 3160
102730 †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-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... |1| 2023-06-18 장병찬 3160
102935 ■† 12권-90.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살도록 영혼을 준비시키시는 예수님 ... |1| 2023-08-07 장병찬 3160
104261 뿌리의 변화 |1| 2024-08-12 유재천 3161
104277 주님을 따르며 2024-09-21 이문섭 3160
818 일곱 살때 1999-12-01 김정훈 3156
3045 너/의/ 결/혼/식/- (14) 2001-03-14 조진수 3152
3772 기쁨을 가져오도록 노력 2001-06-15 박상학 3154
3915 그윽한 취미 이야기 2001-06-26 정경자 3153
4184 사제관 일기93/김강정 시몬 신부 2001-07-23 정탁 31510
5100 교회음악 2001-11-17 김신자 3150
5655 저희에게 복을 내리소서 2002-02-12 남승례 3153
6380 행복 2002-05-19 김병길 3156
6459 아버지의 교훈 2002-05-29 최은혜 31511
6563 하얀 운동화 2002-06-12 이옥경 3156
6947 없는 지식, 없는 팔 2002-08-08 박윤경 3158
7092 그것은 곧 내게 베푼 것 2002-08-26 전지선 3153
7414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 2002-10-10 박윤경 3157
8673 [도와주세요]라고 올린 글을 기억하세요? 2003-05-27 도미누스 3159
8749 어제는 제사날 2003-06-13 강연희 3153
8993 [사제일기] They saw the signs which Jesus did 2003-07-28 현정수 3151
10048 회개의 삶을 살자! 2004-03-14 유웅열 3154
10176 전쟁 같은 삶 2004-04-14 유웅열 3154
83,051건 (2,212/2,76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