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02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1-09 이미경 1,01215
737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6-13 이미경 1,01215
99955 10.21.목.♡♡♡내 마음 안의 무질서를 미워하라. - 반영억 라파엘신부 ... |2| 2015-10-21 송문숙 1,01211
31950 12월 1일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4| 2007-12-01 노병규 1,01213
145036 아름다운 사랑으로 꽃피게 하소서 2021-03-05 김중애 1,0121
14527 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빛 속에 머무르는 사람입니다. 2005-12-29 양다성 1,0122
131805 ♣말씀으로 길을 찾다.♣(20) 2019-08-18 송삼재 1,0120
20547 ◆ 섬김에 대해 배우기 . . . . . . [레이첼 나오미 레멘] |15| 2006-09-14 김혜경 1,01212
698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12-23 이미경 1,01215
13962 보잘 것 없는 하나라도 사랑하시는 주님 |1| 2005-12-06 김선진 1,0122
100336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|5| 2015-11-09 조재형 1,01216
20177 ♣ 마음으로 짓는 집 ♣ |3| 2006-08-31 노병규 1,0128
14519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나의 복음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1-03-11 장병찬 1,0120
15352 "내가 너를 반드시 지켜낸다." |14| 2006-02-01 조경희 1,01215
98556 [교황님 미사강론]"미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, 마리아님은 언제나 우리 곁에 ... 2015-08-10 정진영 1,0122
19352 < 38 > 두 물통 / 강길웅 신부님 |1| 2006-07-28 노병규 1,0129
146482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21-04-30 주병순 1,0120
15369 2월 2일(목요일) 성시간 참석하세요 2006-02-01 장병찬 1,0120
98606 우리 마음에 말씀하시는 하느님 2015-08-13 김중애 1,0120
19839 사랑은 소유가 아닌 내어주는 사랑 |3| 2006-08-17 노병규 1,0127
146469 사랑과 행복은 웃어주는 것입니다. 2021-04-30 김중애 1,0120
15770 해질 무렵 긴 복도를 걸어 나오면서 |6| 2006-02-18 양승국 1,0128
101421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평화롭기의 정답 |5| 2015-12-29 이기정 1,0127
16946 롱기누스 창(예수님을 찌른 창)을 생각하며... |15| 2006-04-06 박영희 1,01212
1516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19) |1| 2021-12-19 김중애 1,0126
12187 성녀 박아기 안나,이소사 아가다,김업이 막달레나시여~! |7| 2005-09-04 조영숙 1,0128
101268 ♣ 12.23 수/ 사랑의 연대로 여는 새로운 시대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5-12-22 이영숙 1,0127
16874 (453)흐르는 세월을 돌아서 |4| 2006-04-03 이순의 1,0123
151230 <영광의 표징이 되는 상처들> 2021-11-26 방진선 1,0120
13318 하늘위에도 그대들의 노래가/아름다운사제 |1| 2005-11-05 노병규 1,01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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