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8650 무슨 권한으로 했는가? - 윤경재 요셉 |6| 2016-12-12 윤경재 1,01210
6857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과거를 내려놓는 시간 2011-11-02 김혜진 1,01211
19839 사랑은 소유가 아닌 내어주는 사랑 |3| 2006-08-17 노병규 1,0127
41706 12월 6일,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|3| 2008-12-05 장병찬 1,0125
9187 준주성범 제3권 12장 참는 마음을 단련시킴과...4~5 |1| 2005-01-25 원근식 1,0123
99955 10.21.목.♡♡♡내 마음 안의 무질서를 미워하라. - 반영억 라파엘신부 ... |2| 2015-10-21 송문숙 1,01211
16874 (453)흐르는 세월을 돌아서 |4| 2006-04-03 이순의 1,0123
75495 위대한 하느님의 등장[3]셈에서 아브라함까지 2012-09-13 박윤식 1,0120
108785 노력없는 곳에는 은총도 없는 법입니다. 2016-12-18 김중애 1,0120
70495 1월 16일 연중 제2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1-16 노병규 1,01219
16946 롱기누스 창(예수님을 찌른 창)을 생각하며... |15| 2006-04-06 박영희 1,01212
36241 사는 게 기도이고 사는 게 죄이다 |2| 2008-05-15 김용대 1,0124
14527 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빛 속에 머무르는 사람입니다. 2005-12-29 양다성 1,0122
100336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|5| 2015-11-09 조재형 1,01216
25566 "하느님 중심의 삶" --- 2007.2.21 재의 수요일 |1| 2007-02-21 김명준 1,0126
750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8-23 이미경 1,01215
105789 7.30.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디비나)-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... 2016-07-30 송문숙 1,0120
702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1-09 이미경 1,01215
24923 ♡...남편의 기도...♡ |6| 2007-01-29 노병규 1,01212
35631 (427) 신부님, 저 눈 떴어요 / 이길두 신부님 |7| 2008-04-23 유정자 1,01214
13962 보잘 것 없는 하나라도 사랑하시는 주님 |1| 2005-12-06 김선진 1,0122
99575 10.2.금.♡♡♡ 누가 가장 큰 사람인가?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3| 2015-10-02 송문숙 1,01212
265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4| 2007-04-02 이미경 1,0127
7502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누가 부자인가? |3| 2012-08-20 김혜진 1,01217
104927 Right now 입니다 2016-06-16 최원석 1,0123
698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12-23 이미경 1,01215
26908 4월 18일 부활 제2주간 수요일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5| 2007-04-18 양춘식 1,0129
101421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평화롭기의 정답 |5| 2015-12-29 이기정 1,0127
15352 "내가 너를 반드시 지켜낸다." |14| 2006-02-01 조경희 1,01215
101155 12.18.금. ♡♡♡ 우리와 함께 계시다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2| 2015-12-17 송문숙 1,01213
169,176건 (2,215/5,64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