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649 심금을 울리는 셩경 말씀 3월 19일 2008-03-19 방진선 1,0092
105152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. 그러자 아주 조용해졌다. 2016-06-28 주병순 1,0091
20196 김혜경 안젤라님 ::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. |13| 2006-08-31 최인숙 1,0096
20197     Mendelssohn/한여름밤의 꿈 [결혼행진곡] 2006-08-31 노병규 5590
109424 소문이 아닌 절실한 나의 의문 - 윤경재 요셉 |9| 2017-01-16 윤경재 1,0099
97487 †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- 고준석 신부(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)<연중 제1 ... 2015-06-18 김동식 1,0095
107739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 |1| 2016-10-28 최원석 1,0091
9595 예수의 눈길 |1| 2005-02-23 노병규 1,0094
36112 5월 10일 부활 제7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08-05-10 노병규 1,00911
20333 '기도에서 하루의 삶을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8| 2006-09-06 정복순 1,0096
10421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부활 제7주간 월요일)『 내가 세 ... |2| 2016-05-08 김동식 1,0093
144517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연중 제5주간 토요일(마르8,1-10) 2021-02-13 강헌모 1,0092
36438 (258)혼인성사 |9| 2008-05-23 김양귀 1,0098
19888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.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... |1| 2006-08-19 주병순 1,0092
102935 사순 제3주간 토요일 |7| 2016-03-05 조재형 1,00916
144046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 2021-01-26 김대군 1,0090
40632 ◆ 나이가 들어서 . . . . . . |10| 2008-11-05 김혜경 1,00910
193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6-07-27 이미경 1,0096
103533 고행의 영성 2016-04-02 김중애 1,0090
10903 (339) 성령께서 강림하셨습니다. |4| 2005-05-15 이순의 1,0095
43698 [사목일기] "주님, 오늘 너무 행복했어요." 2009-02-10 노병규 1,0096
18847 우리가 벗어야 할 4가지 껍질 |4| 2006-07-05 장병찬 1,0097
51557 12월19일 야곱의 우물-루카 1,5-25 묵상/ 믿지 않으면 |2| 2009-12-19 권수현 1,0092
11970 [생활묵상] 세상이 다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. |2| 2005-08-16 유낙양 1,0095
52132 1월 10일 주님 세례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01-10 노병규 1,00913
32796 스위스 루체른주 루체른 호수 |2| 2008-01-07 최익곤 1,0092
45006 예레미야서 47장 1-8절 필리스티아 2009-03-30 박명옥 1,0092
11723 좁은 길 2005-07-24 김성준 1,0092
32762 약 속 |3| 2008-01-06 김광자 1,0093
1291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0-17 노병규 1,00912
337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02-17 이미경 1,009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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