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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2666 베네딕토 전임 교황님과 트윗, 바티칸의 성탄 트리, 아기 예수 밤비넬리 2013-12-13 김정숙 5702
202679 성 정하상 바오로와 한국천주교회의 창립자들 2013-12-14 박희찬 1,2322
202680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 2013-12-14 주병순 2722
202698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? 아니면 저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? |1| 2013-12-15 주병순 2992
202730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2013-12-17 주병순 4392
202752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자손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시리라. 2013-12-18 주병순 2642
202757 믿을 수 없는 속도의 다이빙으로, 떨어지는 아이를 구한 공항 보안원 2013-12-18 김정숙 6132
202765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. 2013-12-19 주병순 2792
202770 교황님의 평화 메세지: V."형제애, 빈곤 퇴치를 위한 선결조건" 2013-12-19 김정숙 3362
202806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2013-12-21 주병순 6022
202819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자손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시리라. 2013-12-22 주병순 3912
202825 루카 16,1-13에 대한 알렉산드리아의 성 클레멘트의 주석 2013-12-22 소순태 6302
202838 그대는 사랑을 잉태하고 사랑을 낳으셨나요. |1| 2013-12-23 장이수 1,0292
202867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. 2013-12-24 주병순 3912
202876 EWTN-TV 방송 청취 - 25일 새벽 5:30 성 베드로 대성당 성탄 ... |1| 2013-12-24 소순태 1,2952
202981 성탄은 또다른 기다림의 시작 2013-12-29 박영미 6002
202986 ‘하느님의 종’125위 시복 시성 기도문 |1| 2013-12-29 손재수 3842
203028 <老人들의 人生整理> |1| 2013-12-31 이도희 6012
203111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2014-01-05 주병순 6032
203133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2014-01-06 주병순 1,0102
203151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2014-01-07 주병순 4202
203210 송봉모 신부님의 초대교회의 삶과 영성/야곱의 우물 2013년 11월호 |3| 2014-01-09 이정임 1,1362
203326 가톨릭마라톤 동호회를 아십니까?? |2| 2014-01-13 이상익 1,2712
203370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. 2014-01-15 주병순 6072
203398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. |1| 2014-01-16 주병순 6032
203415 추기경님 착좌미사? 언제해요? |1| 2014-01-16 김민우 1,2132
203425 거룩하고 소중한 성-성교육과 선한 가치1-성모기사 1월호 |1| 2014-01-17 이광호 1,0002
203446 하늘을 보며 울고 있습니다. |4| 2014-01-17 최경남 1,3392
203479 보라,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14-01-19 주병순 1,0082
203484 석유 난로의 세계 진출 2014-01-19 유재천 1,35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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