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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4795 경복궁의 봄 |2| 2014-03-22 유재천 7212
204797 교황 프란치스코: 하느님의 말씀을 죽이지 마십시오! |1| 2014-03-22 김정숙 5312
204804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2014-03-22 주병순 3992
204824 솟아오르는 영원한 생명의 샘물 2014-03-23 주병순 6682
204833 사순절과 함께 감동의 음악회에 초대합니다. 2014-03-23 오혜성 5752
204849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14-03-25 주병순 3612
204864 50인의 전세계의 위대한 지도자 가운데 1위를 차지하신 교황성하! -포춘 |1| 2014-03-26 김정숙 6692
204865 교황 프란치스코: 구원은 팔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. 선물입니다. |3| 2014-03-26 김정숙 7362
204869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. |1| 2014-03-26 주병순 7872
204882 교황님: 여러분의 목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. |1| 2014-03-27 김정숙 4792
204901 교황 프란치스코: 직무(duty)의 노예들에 '노', 하느님께 '예스' |1| 2014-03-28 김정숙 7962
204920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 2014-03-29 주병순 6882
204925 안중근 토마스가 테러리스트라고.. 2014-03-29 변성재 8402
204926 히틀러와 히로히토의 공통점과 다른점 (하느님, 너무 하셨네요.) 2014-03-29 변성재 1,1062
204930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자취 2014-03-30 유재천 1,1942
204935 교황 프란치스코: 기다리시고, 기다리시는 아버지, 하느님! |3| 2014-03-30 김정숙 1,1152
204937 [두 번째 단편소설] 주민이의 하루 2014-03-30 변성재 1,0232
204964 공기 좋은곳, 서울랜드 나들이 2014-04-02 유재천 1,1262
204996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. 2014-04-03 주병순 7942
205005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|1| 2014-04-03 손재수 2,6122
205025 James Last - Gypsy Melodies |2| 2014-04-04 강칠등 9462
205036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? 2014-04-05 주병순 6712
205054 성삼일 하부내포성지 순례와 부활 대축일 전례 안내 2014-04-07 윤종관 1,1072
205083 세계에 소개된 교황님 방한을 위한 모토와 로고 |1| 2014-04-10 김정숙 9912
205117 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. 2014-04-12 주병순 7792
205127 쟤는 저런데 너는 왜 항상 그 모양이야.. 2014-04-12 변성재 1,0152
205164 용마골 등산, 관악산 2014-04-14 유재천 1,0982
205167 코리아는 교황님의 방한에서 무엇을 기대하는가? |1| 2014-04-15 김정숙 9382
205184 전령 ~ 2014-04-16 강춘호 1,0372
205190 2014 콜로세움의 성 금요일, 십자가의 길 묵상 |3| 2014-04-16 김정숙 1,19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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