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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3489 최봉도 신부님과 용 두 마리 환시(환상) 이야기 2008-08-24 이용섭 2371
124213 마음의 눈 |8| 2008-09-08 최태성 2378
125367 참된 행복이란 |9| 2008-09-30 양명석 2375
125492 둘째 시기 3 - 제5일, 세례성사의 갱신인 그리스도께의 봉헌(10/4-3 ... 2008-10-03 장선희 2372
125493     봉헌식, 봉헌 미사 예절 2008-10-03 장선희 2972
125919 평화를 빌려면.... 2008-10-15 김병곤 2372
125942 한번밖에 없는 인연 |1| 2008-10-15 박남량 2373
126038 43일차(10.16)_ 아침 안개가 자욱한 상황에서 길을 찾아 떠났습니다. |4| 2008-10-17 이신재 2378
126213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. |2| 2008-10-22 주병순 2375
126726 푸른누리 수련원 2008-11-03 서선호 2371
127034 상한 마음 빨리 극복하기 |1| 2008-11-13 노병규 2372
127046 평신도 주일 - "지금 여기"를 사는 평신도 |2| 2008-11-13 강미숙 2373
129197 기도와 찬미 (감곡성당 김웅열 사제 특강) |2| 2009-01-03 박명옥 2374
129545 내 안의 독 |15| 2009-01-13 박혜옥 2374
129573 불효자는 부모가 만든다.(폄) |1| 2009-01-13 안성철 2372
129670 정상 정복 |10| 2009-01-16 배봉균 23710
133571 그저 "아멘..." 하는 하루를... |6| 2009-04-26 배지희 2379
133749 모란(연분홍 색) |4| 2009-04-30 한영구 2375
135558 동해 바다 |16| 2009-06-02 배봉균 23710
136333 재밋는 대사 작업 중 |7| 2009-06-15 배봉균 23710
136835 걱정하지 말자...그리고 "웃자" |2| 2009-06-25 김은경 2373
137893 올림픽공원 호수에서는 처음 본 |18| 2009-07-20 배봉균 2377
138120 숨겨놨던 알밤 찾아 먹어야지... |12| 2009-07-25 배봉균 23711
138426 나무처럼.... |4| 2009-08-04 이효숙 2378
139614 옥잠화(최근에 짙은 향기를 맡았어요.) |4| 2009-09-02 한영구 2373
141145 10월 10일 아름다운 기도회가 열립니다 2009-10-09 조기연 2371
141568 침묵, 말 그리고 진리 |2| 2009-10-18 김복희 2373
141623     상념 |2| 2009-10-19 김복희 820
142379 까치 밥 2009-11-04 배봉균 2378
142558 새 아침 2009-11-09 배봉균 2379
142559     Re:새 아침 2009-11-09 윤영희 1302
147436 예수님은 석가모니처럼 '깨달은 자'인가 [문제의 핵심] 2010-01-08 장이수 23712
147487     도대체 깨달음을 무어라 알고 계시는지요? 2010-01-08 김은자 856
148144 짐승과 탕녀/어린양의 피와 생명의 샘 [영적투쟁] 2010-01-14 장이수 2377
124,840건 (2,229/4,16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