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868 모든 일이 가능합니다 2020-03-19 김중애 1,0181
33658 천국문도 불태울 사람들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9| 2008-02-12 신희상 1,0182
337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02-17 이미경 1,01812
190250 전삼용 신부님_베풀면서 호구가 되지 않으려면 |1| 2026-06-23 최원석 1,0184
14289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21,28-32/2020.12.15/대림 제3 ... 2020-12-15 한택규 1,0180
71652 3월 6일 사순 제2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3-06 노병규 1,01718
10569 준주성범 제4권 10장 영성체를 궐하지 말 것1~3 |1| 2005-04-22 원근식 1,0173
114480 가톨릭기본교리( 2-3 교회의 일원인 예비신자) 2017-09-05 김중애 1,0170
39179 기도해야 하는 이유 |2| 2008-09-17 장병찬 1,0174
131727 1분명상/섭리에 대한 감사 2019-08-15 김중애 1,0172
146427 성경에서 말씀을 ‘로고스, 레마’로 쓴다 (요한12,44-50) 2021-04-28 김종업 1,0170
98725 꼴찌가 첫째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. 2015-08-19 유웅열 1,0170
143258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43 - 시장을 지나가며 (베들레헴/이스라엘) |1| 2020-12-30 양상윤 1,0170
85617 ♡ 품어 생각하면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3| 2013-12-04 김세영 1,01715
10103 [예수 그리스도의 수난]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2005-03-25 장병찬 1,0173
11098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69) '17.3.25.토. |3| 2017-03-25 김명준 1,0173
38466 ‘내 탓이요’의 본래 의미 |1| 2008-08-17 임은정 1,0174
131713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. 2019-08-14 주병순 1,0170
1441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29) 2021-01-29 김중애 1,0176
98965 권위있는 삶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2| 2015-09-01 김명준 1,0179
190171 양승국 신부님_한없이 겸손하고 진솔하며 인간미 넘치는 사람! |1| 2026-06-18 최원석 1,0172
85599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3년12월3일 프란치스코 ... |13| 2013-12-03 신미숙 1,01711
85605     Re: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3년12월3일 프란치 ... |1| 2013-12-03 김종득 5758
9595 예수의 눈길 |1| 2005-02-23 노병규 1,0174
105751 "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"(7/28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7-28 신현민 1,0171
373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8-06-29 이미경 1,01712
18769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4,21-25 / 연중 제3주간 목요일) |1| 2026-01-29 한택규엘리사 1,0170
143568 2021년 1월 10일 주일[(백) 주님 세례 축일] 2021-01-10 김중애 1,0170
99288 회개의 눈물 2015-09-17 조경희 1,0173
190222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2026-06-21 최원석 1,0171
8511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11-13 이미경 1,017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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