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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00 성직자들의 거울 2005-12-07 장병찬 1,0003
14008 어렵게 한발을 뗄때, 어머니께 청합니다 |10| 2005-12-08 조경희 9253
14011 행복해지도록 노력해 보세요. 2005-12-08 권영화 1,2333
14019 12월 8일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전대사 수여에 ... |1| 2005-12-08 노병규 9933
14022 마음속 깊이 간직하며... |1| 2005-12-08 노병규 1,2293
14023 은총이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 |3| 2005-12-08 양다성 8543
14066 ▶말씀지기>12월10일 현재의 순간에 눈을 뜨라고 권유하십니다. 2005-12-10 김은미 8923
14068 모든 것을 준비하신 요한 2005-12-10 김선진 8933
14070 "하느님을 찾는 열정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 ... 2005-12-10 김명준 8803
14096 ▶말씀지기>12월11일 최선을 다해 자신을 성령께 내어맡기십시오. 2005-12-11 김은미 1,0063
14108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2| 2005-12-12 박종진 9333
14118 가난을 기다림/ 퍼옴 2005-12-12 정복순 9343
14121 *예수님은 사랑의 하느님이시다* 2005-12-12 장병찬 8833
14124 심부름 갑시다! |1| 2005-12-12 김광일 1,0413
14144 예스맨, 노맨, 2005-12-13 박규미 1,0773
14147 (425) 꼬리모음 - 시편을 끝내며 2005-12-13 이순의 1,1663
34803     Re:(425) 꼬리모음 - 시편을 끝내며 2008-03-25 이순의 7110
14152 맛있당...ㅎㅎㅎ |1| 2005-12-13 김광일 9313
14165 (펌) 아이들이 나를 가르칩니다. 나를 키웁니다. |1| 2005-12-14 곽두하 9203
14168 따뜻한 했살 |4| 2005-12-14 김성준 9193
14183 공짜를 싫어 하는 바리사이들과 율법학자 |1| 2005-12-15 김선진 9013
14185 상실 그리고 회복 |4| 2005-12-15 김성준 9543
14206 "하느님과의 우정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... 2005-12-15 김명준 9953
14214 하늘과 지구 |6| 2005-12-16 김성준 8863
14221 ▶말씀지기>12월 16일 거룩함은 일생의 여정이라는 사실을.. 2005-12-16 김은미 1,0293
14224 하느님의 외 아들 예수 그리스도 |2| 2005-12-16 김선진 8973
14232 "진리의 등불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... 2005-12-16 김명준 8153
14242 인성을 갖추신 예수 그리스도 |1| 2005-12-17 김선진 8863
14247 "하느님 무대 위에서의 나의 배역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05-12-17 김명준 9653
14250 17일-나를 위해서…/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 (아홉째날) |4| 2005-12-17 조영숙 1,3443
14262 당신을 기다립니다 2005-12-18 노병규 1,05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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