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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7787 가톨릭 신자분들께 여쭤보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. 2014-10-16 이세규 1,2212
207788 하늘 나라에서 2014-10-16 유재천 6752
207804 공연 구경하다 지하 4층으로 추락 사고 |6| 2014-10-18 유재천 1,2692
207819 ♣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- 『행복한 미소』 중에서 2014-10-20 한은숙 1,1702
207823 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 2014-10-21 주병순 6342
207829 건전한 생각 2014-10-22 유재천 7192
207831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14-10-23 주병순 6332
207847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.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 2014-10-26 주병순 6182
207855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. 2014-10-29 주병순 4252
207861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다. 2014-10-30 주병순 6322
207871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14-11-01 주병순 9872
207872 가 을 ① 2014-11-01 유재천 7122
207876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14-11-02 주병순 1,0172
207880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,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. 2014-11-03 주병순 7042
207907 지구상의 희비가 엇갈리는 이런일 저런일 |1| 2014-11-08 김현 1,1682
207912 말씀사진 ( 1코린 3,16 ) 2014-11-09 황인선 6122
207913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14-11-09 주병순 6082
207916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"회개합니다." 하면, 용서해 ... 2014-11-10 주병순 6192
207924 도보순례 기행문(11월 11일 하부내포성지 보도자료) |1| 2014-11-13 윤종관 7192
207925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. |1| 2014-11-13 주병순 6062
207927 서짓골성지 11월 11일에 더욱 축성되다! 2014-11-14 윤종관 1,3832
207934 수단 어린이 장학회 |2| 2014-11-16 강칠등 3,1212
207935 말씀사진 ( 1테살 5,5 ) 2014-11-16 황인선 6202
207943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? 주님,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 2014-11-17 주병순 6462
207950 나무들의 월동 준비 2014-11-19 유재천 7072
207951 역경을 이겨내는 성서귀절 2014-11-19 박종구 1,3242
207952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? 2014-11-19 주병순 6782
207953 <知慧의 女神 미네르바의 올뻬미와 現實의 갈매기>; 2014-11-19 이도희 6132
207954 부패척결을 약속한 대한민국의 정부를 믿고 싶습니다. 2014-11-19 이용목 6072
207962 2014년 가을 하부내포성지 도보순례의 이모저모 2014-11-21 윤종관 1,29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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