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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8573 2월 "설" 미사 전례 문의 |2| 2015-03-06 조청란 1,1272
208579 당신 누구시길래 2015-03-07 조용훈 8512
208593 고통받을때 드리는 기도 |1| 2015-03-08 박종구 8912
208606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 2015-03-12 주병순 8072
208608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. 2015-03-13 주병순 8632
208610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 2015-03-14 주병순 8052
208614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,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... 2015-03-15 주병순 6032
208621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. 2015-03-17 주병순 5692
208633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. 2015-03-19 주병순 8292
208634 콩나물국밥 |2| 2015-03-19 김정자 1,1842
208639 '신종 보이스 피싱 주의보' 우리은행 공지 입니다. 2015-03-20 김동식 1,2142
208640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? 2015-03-21 주병순 7942
208647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. 2015-03-23 주병순 7762
208650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. 2015-03-24 주병순 7872
208657 "아이다움을 잃게 하는 대중매체의 공격" 천주교 수원교구 잡지 외침2015 ... 2015-03-26 이광호 1,2022
208670 마르코가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 2015-03-29 주병순 7372
208679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...... 너는 닭이 울기 ... 2015-03-31 주병순 7502
208680 성녀 베르나뎃다의 고통을 줄이던 코담배 쌈지와 성주간 고통의 신비 묵상 |1| 2015-03-31 박희찬 1,4202
208686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. 그러나 불행하여라, 사람의 아 ... 2015-04-01 주병순 7712
208692 성교육은 피임이 아니라 책임-성모기사 2015년 3월-4월호에 실린 글입니 ... 2015-04-01 이광호 7812
208695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. 2015-04-02 주병순 7812
208704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 |1| 2015-04-03 주병순 8092
208712 말씀사진 ( 콜로 3,1 ) |2| 2015-04-05 황인선 5862
208713 주님 부활하셨도다! 2015-04-05 양명석 6962
208714 (시) 주님 그 밤에 오시다. 2015-04-05 신성수 8752
208717 성경을 빼앗아 간 교회 |1| 2015-04-06 이부영 9972
208725 제가 주님을 뵈었고,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2015-04-07 주병순 8042
208731 장애인들을 차별을 하는 서울대교구청 교황의 권고는 “사제는 평신도에게 군 ... 2015-04-08 박종태 1,1802
208733 생 각 2015-04-08 유재천 7702
208735 교회의 존재 목적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함이다. 2015-04-09 이부영 92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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