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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8739 세상 위에 군림하는 교회 2015-04-10 이부영 1,1312
208742 꽃 길 2015-04-10 유재천 1,0872
208744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5-04-11 주병순 7732
208746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2015-04-12 주병순 7012
208748 생 명 2015-04-12 유재천 6772
208750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,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. 2015-04-13 주병순 8572
208756 미 련 (未練) 2015-04-14 유재천 8832
208766 [세월호 1주기] 세월호 참사로 수백 명의 사람들이 죽었는데.. 2015-04-16 변성재 8342
208781 말씀사진 ( 1요한 2,5 ) 2015-04-19 황인선 7182
208783 성경에 기록된 대로,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 ... 2015-04-19 주병순 8332
208789 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 2015-04-22 주병순 6552
208792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2015-04-23 주병순 8002
208798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15-04-24 주병순 8002
208803 말씀사진 ( 1요한 3,1 ) 2015-04-26 황인선 7162
208810 신부님이 될거지? 아니요~ |1| 2015-04-27 김신실 1,1982
208882     Re:신부님이 될거지? 아니요~ |1| 2015-05-15 이용목 4602
208814 네팔의 형편과 지진 2015-04-28 유재천 1,0202
208819 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5-04-28 손재수 7842
208820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. 2015-04-29 주병순 7092
208825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. 2015-04-30 주병순 7852
208826 성에서 절대 잊어서는 안 되는 것- 성관계와 책임 성모기사 2015년 5월 ... |3| 2015-04-30 이광호 1,5952
208829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2015-05-01 주병순 8392
208833 “모든 것 자궁 안에서 이미 결정”… 인간행태, ‘순리’로 이해해보자 |1| 2015-05-02 이도희 1,0712
208835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2015-05-02 주병순 7792
208838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15-05-03 주병순 1,0142
208847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15-05-06 주병순 1,1932
208856 성모님께 바쳐 드리는 김신준 라파엘의 피아노 앵콜... |1| 2015-05-08 이형미 1,6012
208859 달마산 미황사 2015-05-09 유재천 9532
208861 예수께서 소경의 눈을 뜨게하기위해 사용하셨던 데이지 꽃 2015-05-10 김종율 1,4112
208873 진리의 영께서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. 2015-05-13 주병순 7992
208879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 2015-05-14 주병순 1,15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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