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420 야곱의 우물(6월 26 일)-♣ 연중 제13주일 (새로운 질서) ♣ |1| 2005-06-26 권수현 1,0154
144500 사람들은 배불리 먹고도 남았다. |1| 2021-02-12 김대군 1,0150
10746 혼자라면 2005-05-04 김성준 1,0153
14482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새 교회 (교회 쇄신과 신학의 정화) / (아들들아 ... |1| 2021-02-25 장병찬 1,0150
10950 소금에 대한 에피소드 2005-05-19 김준엽 1,0154
144954 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. |1| 2021-03-02 최원석 1,0151
8599 준주성범 제2권 내적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3장1. |3| 2004-12-02 원근식 1,0151
144244 참고 견디십시오. 2021-02-02 김중애 1,0153
9632 가장 좋은 선물 2005-02-25 노병규 1,0151
143751 오늘 너희가 그분의소리를 듣거든 (히브3,6-14) 2021-01-15 김종업 1,0150
9912 준주성범 제3권 46장 비난을 당할때 하느님께 의탁1~3 |1| 2005-03-14 원근식 1,0152
143446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1-01-06 장병찬 1,0150
10443 목표를 추구하면 할수록 |4| 2005-04-15 박영희 1,0157
33694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|11| 2008-02-14 김광자 1,01513
31670 ◆ 첫 길들이기 . . . . . . [정채봉 님] |13| 2007-11-19 김혜경 1,01510
27901 믿음과 기도 그리고 저주의 유혹 |1| 2007-06-01 윤경재 1,0154
153713 <우리 안에서 들으시는 예수님의 영> |1| 2022-03-12 방진선 1,0152
151421 나 부터 사랑하세요 2021-12-06 김중애 1,0151
132310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|2| 2019-09-05 최원석 1,0144
87070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같은 인생|도반신부님 이야기 |1| 2014-02-05 강헌모 1,0147
707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1-25 이미경 1,01415
10175 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유낙양자매님이 보내오신 부활계란 |3| 2005-03-30 노병규 1,0141
115328 가톨릭기본교리( 5-2 종교의 필요성) 2017-10-10 김중애 1,0140
162226 박종인 라이문도 신부님.. 2023-04-15 최원석 1,0140
90102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(聖心)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... |4| 2014-06-28 김명준 1,01410
151168 허물어 질 때가 올것이다 |1| 2021-11-23 최원석 1,0143
133470 오늘은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 2019-10-27 김중애 1,0142
737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6-13 이미경 1,01415
68715 11월 8일 연중 제32주간 화요일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11-08 노병규 1,01415
9731 마음에 새기는 하늘의 소리 |3| 2005-03-02 정영희 1,0143
168,690건 (2,240/5,62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