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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227 사순절의 기도 2006-03-09 조경희 1,1923
16238 "마음의 맷집을 좋게하는 항구한 기도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강론 말 ... 2006-03-09 김명준 7993
16243 사진 묵상 - 상실 |2| 2006-03-09 이순의 7623
16250 하느님께 뽑힌 사람들 2006-03-10 김선진 7763
16258 ♧ 사순묵상 -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려면[사순 제1주간 금요일] 2006-03-10 박종진 7833
16264 정의와 관용!(정관인존) |1| 2006-03-10 임성호 7993
16269 빈손 |4| 2006-03-10 이재복 8173
16270 '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'/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|1| 2006-03-10 정복순 7743
16281 봉헌 준비-제3장/제1일,지극히 거룩하신 성삼위와 마리아 |2| 2006-03-11 조영숙 8293
16287 ♧ 63. [그리스토퍼 묵상] 긴 나무 통에 빠진 딱따구리 새 2006-03-11 박종진 9273
16290 3월 11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사랑의 역사 |3| 2006-03-11 조영숙 7303
163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조명연마태오신부님] |2| 2006-03-13 이미경 7683
16328 제3일,그리스도의 어머니시며 그 신비체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|1| 2006-03-13 조영숙 7483
16329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담아 주시는 상을 기대하며 |3| 2006-03-13 김선진 8663
16341 내 소원은 오직 하나!(자마늘유) 2006-03-13 임성호 8183
16357 사랑 하는데 |5| 2006-03-13 이재복 7233
16364 봉헌 준비 - 제3장/제4일,은총의 중개자이신 마리아 |3| 2006-03-14 조영숙 7613
16372 별꼴 |6| 2006-03-14 이재복 8203
16373 "너희는 모두 형제다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... |1| 2006-03-14 김명준 8833
16375 ♧ 사순묵상 - 나의 고백[사순 제2주간 화요일] |1| 2006-03-14 박종진 1,0243
16378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 2006-03-14 장병찬 1,0743
16389 봉헌 준비-제3장/제5일, 사도의 모후이신 마리아 |1| 2006-03-15 조영숙 9133
16394 '종' 입니다 |3| 2006-03-15 정복순 7633
16399 *예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영혼들* |2| 2006-03-15 장병찬 9113
16403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. 2006-03-15 주병순 8013
16414 ♧ 67. [그리스토퍼 묵상]당신의 인생 철학은 무엇인가? |1| 2006-03-16 박종진 8283
16417 *나를 진정으로 사랑해 다오* |2| 2006-03-16 장병찬 7293
16434 민심을 두려워하는 사제와 바리사이들 |1| 2006-03-17 김선진 1,0243
16435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-제3장/제7일, 마리아 공경의 필요성 |5| 2006-03-17 조영숙 8263
16449 완전한 깨달음 !(이행만원) 2006-03-17 임성호 78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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