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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9242 |
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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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14 |
주병순 |
84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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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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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15 |
주병순 |
69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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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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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16 |
주병순 |
95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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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아버지의 집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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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17 |
이부영 |
83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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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,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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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18 |
주병순 |
83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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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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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19 |
주병순 |
1,246 | 2 |
| 209268 |
말씀사진 ( 에페 2,14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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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19 |
황인선 |
85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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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양 떼 흩어졌는데 찾는 이 없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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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19 |
이부영 |
973 | 2 |
| 209275 |
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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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20 |
주병순 |
776 | 2 |
| 209287 |
파리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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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22 |
김기환 |
1,05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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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15일, 聖母昇天 大祝日, 大韓民國 建國 전후에 로마 교황청의 역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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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23 |
박희찬 |
1,14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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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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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24 |
주병순 |
1,01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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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강한의원에서 광고 삭제하고 앞으로 심사숙고하여 광고 제작하겠다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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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24 |
이광호 |
1,12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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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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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25 |
주병순 |
848 | 2 |
| 209309 |
인천 자유공원의 한낮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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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26 |
유재천 |
1,32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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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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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27 |
주병순 |
1,033 | 2 |
| 209318 |
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,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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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28 |
주병순 |
1,02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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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대행사에서 편강한의원 광고 발칸 콧물에 대한 사과문을 올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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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29 |
이광호 |
1,41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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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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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30 |
주병순 |
84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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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원하고 싶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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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30 |
강칠등 |
78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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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은 분명히 말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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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8-01 |
이부영 |
1,13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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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티마 평화의 성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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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8-01 |
한상호 |
2,08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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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사진 ( 요한 6,27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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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8-02 |
황인선 |
87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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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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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8-04 |
주병순 |
94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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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5일(水) 요한 정약용 기념일!오늘의 敎會史學人들 대부분이 너무도 모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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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8-04 |
박희찬 |
1,49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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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, 여인아!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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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8-05 |
주병순 |
1,01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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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현세자가 성직자 동행을 요청한 것이 생각할수록 놀랍게 느껴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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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8-06 |
박관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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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자폭탄 투하 직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사진들과 일본 항복식 전후 광경 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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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8-09 |
박희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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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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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8-10 |
주병순 |
78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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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현세자에게 천주교를 전파하였던 아담 샬 신부님을 소개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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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8-10 |
박관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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