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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9242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. 2015-07-14 주병순 8472
209247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. 2015-07-15 주병순 6912
209253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 2015-07-16 주병순 9572
209257 다시 아버지의 집으로 2015-07-17 이부영 8342
209263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,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 ... 2015-07-18 주병순 8372
209265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2015-07-19 주병순 1,2462
209268 말씀사진 ( 에페 2,14 ) 2015-07-19 황인선 8572
209271 “양 떼 흩어졌는데 찾는 이 없다” 2015-07-19 이부영 9732
209275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날 것이다. 2015-07-20 주병순 7762
209287 파리피정 |1| 2015-07-22 김기환 1,0532
209290 8월 15일, 聖母昇天 大祝日, 大韓民國 建國 전후에 로마 교황청의 역활 ... 2015-07-23 박희찬 1,1402
209297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. 2015-07-24 주병순 1,0182
209300 편강한의원에서 광고 삭제하고 앞으로 심사숙고하여 광고 제작하겠다고 합니다. 2015-07-24 이광호 1,1262
209301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 2015-07-25 주병순 8482
209309 인천 자유공원의 한낮 2015-07-26 유재천 1,3292
209314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. 2015-07-27 주병순 1,0332
209318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,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. 2015-07-28 주병순 1,0202
209325 광고대행사에서 편강한의원 광고 발칸 콧물에 대한 사과문을 올렸습니다. 2015-07-29 이광호 1,4142
209328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 2015-07-30 주병순 8422
209330 시원하고 싶지요 2015-07-30 강칠등 7882
209341 교황은 분명히 말한다. |1| 2015-08-01 이부영 1,1352
209344 파티마 평화의 성당 |2| 2015-08-01 한상호 2,0802
209349 말씀사진 ( 요한 6,27 ) |2| 2015-08-02 황인선 8712
209358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 2015-08-04 주병순 9432
209361 8월5일(水) 요한 정약용 기념일!오늘의 敎會史學人들 대부분이 너무도 모르 ... 2015-08-04 박희찬 1,4902
209363 아, 여인아!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. 2015-08-05 주병순 1,0182
209370 소현세자가 성직자 동행을 요청한 것이 생각할수록 놀랍게 느껴진다 |2| 2015-08-06 박관우 1,4042
209385 원자폭탄 투하 직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사진들과 일본 항복식 전후 광경 사 ... |1| 2015-08-09 박희찬 1,8462
209390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. 2015-08-10 주병순 7812
209394 소현세자에게 천주교를 전파하였던 아담 샬 신부님을 소개합니다 |2| 2015-08-10 박관우 1,75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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