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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6046 개신교에는 집수리 봉사단체가 많은데 가톨릭에서 운영하는 봉사단체는 없나요? ... 2008-01-04 김승태 2263
118141 군사분계선의 제2땅굴과 평화전망대를 다녀온 후기 |65| 2008-03-09 박영호 2266
118262 여의도 공원 |23| 2008-03-13 배봉균 22616
118478 여기 어떤 이들이 선호하는 평화방송 모 신심강좌 |2| 2008-03-19 장이수 2263
118479     이곳저곳 10명의 마리아구원방주 [여신숭배자들에게] |2| 2008-03-19 장이수 1253
119194 새로 쓴 역사책 |1| 2008-04-05 노병규 2269
119201        친일한 사람이 살아나 있습니까? |10| 2008-04-06 최재원 2528
119265 기도 |4| 2008-04-08 김정자 2265
119991 해 뜨기 전 동해 추암해수욕장 |5| 2008-05-01 배봉균 2268
120003     Re : 보라 동해에 떠오르는 태양 2008-05-02 배봉균 504
121062 나는 요즈음 |6| 2008-06-05 박혜옥 2264
121291 대장 백로의 시원한 모습 |8| 2008-06-15 배봉균 22610
122133 삶의 희망은 어디에......!! |3| 2008-07-14 박혜옥 2266
123908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|2| 2008-09-02 주병순 2265
123909     Re:세례를 받았다 하지만 마귀의 영이 들린사람 |3| 2008-09-02 박영진 1681
123999 교회는 아기에게 먼저 젖을 물리게 합니다 [성모신심] |8| 2008-09-04 장이수 2265
124074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다 |12| 2008-09-05 배봉균 2269
124663 영적 권고, 신덕 15 - 27항 : 십자가의 성 요한 2008-09-16 장선희 2263
125335 24일차(9.27) 만족하며 함께 나누고 욕심없이 사는 길 |3| 2008-09-29 이신재 22610
126188 외로운 작업 |5| 2008-10-21 원연식 2262
126192 마중나간 오체투지순례단. |1| 2008-10-21 박창순 2264
126772 11월 6일 목요일 [성시간(聖時間)을 예수님과 함께] |3| 2008-11-05 장병찬 2264
126909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는가? 2008-11-09 이병렬 2261
127637 만감교차 |1| 2008-11-28 김성준 2263
128850 삭제 |1| 2008-12-24 김성만 2260
128857     Re:LK, 18.13-14 |5| 2008-12-24 이성훈 3017
128852     아직 판공성사 못보신 분 고해성사 알려드립니다. |6| 2008-12-24 장병찬 6212
129323 꼽꼽하게 한 잔 합시다. |6| 2009-01-06 박창영 2268
131389 풀숲과 나무 뒤에 숨어 근접촬영 |13| 2009-02-24 배봉균 22610
131557 정다운 모자(母子) |4| 2009-03-01 배봉균 2269
132219 고 김수환추기경님 묘소를 경유하는 성지순례 추천해주세요 |3| 2009-03-24 이상순 2261
132646 구룡포 친구 |14| 2009-04-04 이영주 2267
133172 부활 성야 대미사 성가를 마치고 .... |3| 2009-04-17 조남진 2264
133283 건의. 평화스포웰빙 수영장 샤워 꼭지 교체해주세요. 물낭비가 심각!!! 2009-04-20 김영순 2260
134184 노을과 꽃향기 |17| 2009-05-10 배봉균 22610
136358 ** (성찰의 글) 촌년 10만원 ** |4| 2009-06-16 강수열 22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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