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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0108 2015년 마지막 밤 2015-12-31 유재천 1,1632
210110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 ... 2016-01-01 주병순 1,1922
210118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2016-01-03 주병순 7092
210119 말씀사진 ( 이사 60,1 ) 2016-01-03 황인선 9842
210120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2016-01-04 주병순 1,4172
210144 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. 2016-01-08 주병순 7232
210151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 2016-01-09 주병순 8132
210161 말씀사진 ( 이사 42,1 ) 2016-01-10 황인선 1,2792
210165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2016-01-11 주병순 1,2922
210168 서강대 예수회센터 치유미사 안내 2016-01-12 이윤기 1,3842
210175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. 2016-01-14 주병순 6282
210177 1월15일,목요일은 하느님의 종, 권철신 암브로시오 성현 기념일입니다-낮 ... 2016-01-14 박희찬 1,1952
210181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16-01-15 주병순 6112
210191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. |1| 2016-01-17 주병순 6132
210193 하느님이 지옥에 보내시는 게 아니라.. 2016-01-17 변성재 1,2342
210199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,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 ... 2016-01-19 주병순 1,2192
210212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. 2016-01-23 주병순 1,4602
210215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 2016-01-24 주병순 1,4302
210216 말씀사진 ( 느헤 8,9 ) 2016-01-24 황인선 8482
210224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6-01-25 주병순 1,2192
210226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16-01-26 주병순 7092
210230 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6-01-27 손재수 1,2662
210233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 2016-01-28 주병순 9882
210237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2016-01-29 주병순 6062
210247 말씀사진 ( 1코린 13,7 ) 2016-01-31 황인선 9892
210254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 2016-02-02 주병순 1,3522
210256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 2016-02-03 주병순 1,0042
210257 쉬는 날 2016-02-03 유재천 1,3532
210261 예수님께서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. 2016-02-04 주병순 6642
210264 새사제의 서품축하드림 2016-02-05 명전일 1,29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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