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7274 처음본 어머니의 눈물 / 우체국에서 멈춰버린 기억 |1| 2020-05-18 김현 1,3431
97276 정갈한 마음으로 홀로 님앞에 섰습니다. |1| 2020-05-18 이경숙 8831
97277 사랑아 나를 이끄는 봄볕같은 사랑아...... |1| 2020-05-18 이경숙 9991
97288 우리 함께가요. 2020-05-19 이경숙 9671
97289 부모에게 자식이란 맹목적인 사랑이다 /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좋으냐 |1| 2020-05-20 김현 1,3901
97292 오늘 아침 산책 |1| 2020-05-20 김학선 1,0061
97293 아버지, 그 슬픈 이름 |3| 2020-05-21 김현 1,6491
97299 ★ 교황 레오 13세와 성모님 |1| 2020-05-22 장병찬 1,1221
97307 노점상 아줌마의 일기 (아픈 하루) /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|1| 2020-05-25 김현 1,3181
97308 살다 보면 그런 날 있지 않은가 |1| 2020-05-25 김현 9351
97310 ♥추억♥ 벨사이유 궁전 |1| 2020-05-25 유재천 9821
97313 오월의 연가 |2| 2020-05-26 김현 1,3371
97319 어머니 당신의 이름을 부를때마다 눈물이 납니다/눈물의 하얀 와이셔츠눈물의 ... |3| 2020-05-28 김현 1,2571
97321 아버지와 딸의 가슴 아픈사랑이야기 / 어머니 당신의 이름을 부를때마다 |2| 2020-05-29 김현 1,2911
97322 삶은 기다림이 아니라 다가감이다 |3| 2020-05-29 김현 1,3281
97327 ★ 성 요셉의 죽음 [그리스도의 시] |1| 2020-05-30 장병찬 1,1171
97329 6월 스킨/대문 - 퍼 가세요(우클릭)... |1| 2020-06-01 윤기열 1,1291
97330 어느 부부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/ 아름다운 흔적이 남는 인생 |2| 2020-06-01 김현 1,4181
97333 엄마의 '베개 / 고통은 나누면 반으로 줄어든다 |2| 2020-06-02 김현 1,3191
97334 어둠속에 오래 서 있어보면 |1| 2020-06-02 김현 1,3051
97337 순수함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/ 따뜻하고 포근한 사람은 친구가 많다 |2| 2020-06-03 김현 1,2341
97338 시계 바늘이 돌아가듯 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는 |2| 2020-06-03 김현 9551
97340 시아버지의 며느리 사랑 / 순수함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|2| 2020-06-04 김현 1,2131
97344 Boston 1 박 2 일-비, 십자가, 그리고 살아 남는 일 (2019. ... |1| 2020-06-04 김학선 1,1481
97345 할머니의 마지막 사랑 / 시아버지의 며느리 사랑 |1| 2020-06-05 김현 1,4621
97346 내 삶의 가난은 나를 새롭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|1| 2020-06-05 김현 1,2291
97348 어린 효녀의 감동적인 글 아버지의 생일 / 할머니의 마지막 사랑 |1| 2020-06-06 김현 1,2111
97351 ★ 사랑하는 아들, 비오 신부를 치유해 주신 성모님 2020-06-07 장병찬 1,1081
97352 그리움 때문에 삶엔 향기가 있다 / 어린 효녀의 감동적인 글 아버지의 생일 |2| 2020-06-08 김현 1,4031
97353 내 운명은 내가 만들어가는 겁니다 |2| 2020-06-08 김현 92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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