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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585 (함께 생각) 가톨릭은 교황의 종교인가 |1| 2016-10-26 이부영 1,4332
211588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... 2016-10-26 손재수 1,8192
211590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다. 2016-10-27 주병순 1,1472
211597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 2016-10-28 주병순 1,6652
211599 (함께 생각) 오카모토 가네하루, 노기남 대주교 센터라니 |2| 2016-10-28 이부영 1,4332
211611 말씀사진 ( 지혜 11,25 ) 2016-10-30 황인선 8862
211612 능지처참 형으로 순교하신 황사영 진사의 묘 참배 2016-10-30 박희찬 2,2342
211614 (함께 생각) 한국의 종교 평화는 위장 평화 상태 2016-10-31 이부영 1,7062
211623 (함께 생각) 교황 프란치스코의 ‘사회적 영성’ |1| 2016-11-02 이부영 1,6352
211640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,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 ... 2016-11-05 주병순 8622
211652 (함께 생각) 이웃은 일부러 찾아 나서야 한다 2016-11-08 이부영 9152
211653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2016-11-08 주병순 1,2272
211660 * 비록 지지하지 않았던 트럼프였지만...* (다음 침공은 어디?) |1| 2016-11-09 이현철 1,2082
211667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2016-11-11 주병순 1,0992
211668 (함께 생각) 가톨릭적으로 평론하고, 가톨릭도 평론하라! 2016-11-11 이부영 1,3812
211676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. 2016-11-13 주병순 1,0882
211680 말씀사진 ( 말라 3,20 ) 2016-11-13 황인선 7982
211683 (함께 생각) 실수를 인정하고 용서를 청하는 일은 빠를수록 좋다 2016-11-14 이부영 1,4102
211687 (함께 생각) 이웃 사랑과 해방 2016-11-15 이부영 1,4322
211691 (함께 생각) 나름대로 사는 신자들 |1| 2016-11-16 이부영 1,2022
211698 빙그레가 명예훼손을 이유로 요구했던 게시물 삭제 요청을 철회하였습니다. 2016-11-17 이광호 2,2242
211701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'강도들의 소굴'로 만들어 버렸다. 2016-11-18 주병순 1,1692
211704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6-11-19 주병순 1,0452
211751 (함께 생각) 한국 천주교회 교세 추이 분석(2000-2015년) 2016-11-23 이부영 1,7412
211753 교황대사, 수원교구장, 양평본당 곡수공소 봉헌식(성당,기념서재,천학방,기념 ... 2016-11-23 박희찬 2,4762
211761 (함께 생각) 냉담자는 쉬는 교우인가? 2016-11-26 이부영 1,1772
211762 † (11월 26일) 이번 5차 주말 촛불집회도 평화롭게 이루어지기를... ... 2016-11-26 김동식 9032
211769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. 2016-11-28 주병순 1,0872
211771 (함께 생각) 냉담의 구조적 원인에 대한 고찰 2016-11-28 이부영 1,0542
211777 (함께 생각) 냉담, 의미 체계의 충돌 2016-11-29 이부영 1,09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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