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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894 대림 축복 |2| 2016-12-22 조용훈 1,2062
211900 관심 좀 가져 주세요 |3| 2016-12-23 김형기 1,1882
211908 (함께 생각) '개방적 소속감'을 주지 못하는 교회 2016-12-24 이부영 1,3462
211943 60여년만에 본 방앗간의 그 모습 2017-01-01 강칠등 1,1712
211944 † (1월 1일) 온 세상의 평화를 위하여...... 2017-01-01 김동식 1,3092
211948 (함께 생각) 네 '파렴치한' 열정에 침을 뱉으마! |1| 2017-01-02 이부영 1,2052
211958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. 2017-01-04 주병순 1,2772
211963 <與野 指導者들, 中國의 四字成語로부터 해방되자> 2017-01-05 이도희 1,1932
211990 '바보 변기영'과 '바보 노무현'의 차이-[최보식 칼럼]- |1| 2017-01-10 박희찬 1,6062
211991 이들에게 기도해주세요 |1| 2017-01-10 박혜서 1,3682
211996 (함께 생각) 한국 천주교, 평신도의 존재감 얼마나 있나 |1| 2017-01-11 이부영 1,1882
211998 교황 성하, 韓半島의 北韓 核武器 實驗 繼續 및 各國 武器 密去來에 警鍾, 2017-01-11 박희찬 1,8352
212006 양평본당 주임 노성호신부님 곡수 공소 방문 미사,<사진화보> 2017-01-13 박희찬 3,2492
212008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17-01-13 주병순 1,1532
212009 天主敎會의 大韓民國 建國 活動史 槪觀 ! 우리가 어떻게 세운 나라인데 ! 2017-01-14 박희찬 1,7942
212010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17-01-14 주병순 1,3422
212020 (함께 생각) 양성되지 않는 평신도 리더십 |2| 2017-01-16 이부영 1,9182
212043 정말, 긴 밤이었습니다. 2017-01-21 박윤식 1,3812
212044 예수님께서는 카파르나움으로 가셨다.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 ... 2017-01-22 주병순 1,3742
212050 사탄은 끝장이 난다. 2017-01-23 주병순 1,1662
212057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7-01-25 주병순 1,3742
212061 (함께 생각) 주교 질을 높이려면, 선출 절차에 하느님백성 포함해야 |2| 2017-01-26 이부영 2,0692
212062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2017-01-27 주병순 1,4412
212066 행복하여라,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! 2017-01-29 주병순 1,1942
212072 더러운 영아,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 2017-01-30 주병순 1,2442
212083 이제는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7-01-31 손재수 1,3662
212089 불성실한 신앙인 가리켜 ‘영혼의 골다공증’이라 칭해 2017-02-03 이부영 2,2762
212093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2017-02-04 주병순 1,8152
212098 말씀사진 ( 마태 5,16 ) 2017-02-05 황인선 1,1672
212107 (함께 생각) 성당에서 서로 뒷담화하니 신앙에 회의가 생깁니다. 2017-02-08 이부영 3,11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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