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1752 마음과 마음의 만남 |1| 2010-05-20 조용안 3132
51785 인생은 그대의 작품 |1| 2010-05-21 조용안 3131
52039 너무 따지면 삶이 힘들어집니다 2010-05-29 조용안 3133
52077 빈손은 사람의 생명을 구한다 2010-05-30 마진수 3130
53437 "나 죽으면 아저씨 눈 할께 " |1| 2010-07-19 노병규 3136
54013 희 망 |2| 2010-08-07 원근식 3133
55116 묵상하기를 기뻐하는 삶 2010-09-22 김효재 3131
55750 화해, 평온 그리고 눈물 |1| 2010-10-19 마진수 3131
55876 슬픈 가을 나무 2010-10-24 허정이 3131
56654 소망과 다짐...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11-27 이순정 3133
58030 일생 죄인 |1| 2011-01-16 신영학 3133
58738 희망의 속삭임 2011-02-13 김동수 3134
58790 성가 + 음악사 (18) 2011-02-14 김근식 3131
60971 세상은 보는대로 있다 2011-05-06 마진수 3132
63271 천 년을 꿈꾸는 사랑 / 이채시인아침시 2011-08-04 이근욱 3133
63563 주말이자 말복날 즐겁게 보내세요 |1| 2011-08-13 박명옥 3131
63809 소중한 아름다움 |1| 2011-08-22 노병규 3134
63939 당신은 참벗입니다....^*^.... |1| 2011-08-25 박명옥 3132
64031 항상 고마운 사람 2011-08-27 박명옥 3131
64218 들꽃도 하늘이 가꾸는 꽃이란다 |1| 2011-09-01 신영학 3132
64296 사랑찾기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11-09-04 이미경 3132
64777 부모가 내미는 손..! 2011-09-18 박명옥 3130
64959 삶의 오솔길을 걸으며... 2011-09-23 이은숙 3131
66574 만추의 계룡산, 갑사에서 동학사로 |1| 2011-11-13 노병규 3136
67596 신앙인에게는 항상 새로운 날뿐이다. 2011-12-22 김문환 3130
67728 가장 좋은 것만 주시는 우리 하느님! 2011-12-28 김문환 3130
68593 ~ 예수님과 자캐오 ~ 2012-02-07 김정현 3130
69863 신앙의 신비여 - 05 성령의 축복(5) - 성(性)으로부터의 자유 2012-04-13 강헌모 3130
70160 하느님께 드리는 편지 12 2012-04-29 도지숙 3130
70433 5월10일 부활제5주간목요일 예루살렘공의회와콘스탄츠공의회 2012-05-10 강헌모 31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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