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6427 성경에서 말씀을 ‘로고스, 레마’로 쓴다 (요한12,44-50) 2021-04-28 김종업 9980
1892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4.24) 2026-04-24 김중애 9986
132644 가톨릭교회중심교리(23. 교회 일치) 2019-09-21 김중애 9980
74461 7월 20일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7-20 노병규 99818
34428 3월 11일 사순 제5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7| 2008-03-11 노병규 99815
88758 ♡ 순명은 눈을 뜨게 합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♡ |1| 2014-04-25 김세영 9988
156937 ■ 7. 로마인들의 편지 / 시몬 타싸[3] / 1마카베오기[47] |2| 2022-08-15 박윤식 9983
17698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제때 양식을 주는 일이 왜 유일한 행복 ... 2024-10-22 김백봉7 9982
146498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67) ‘21.5.1.토 2021-05-01 김명준 9981
28749 말 한마디의 힘/감사와 불평의 차이[차동엽신부] |5| 2007-07-11 원근식 9986
132197 지혜로운 사람 2019-09-01 김중애 9980
103661 (1) † 성령을 받아라! (요한20,19-31;사도2,1-11) 2016-04-08 윤태열 9980
36269 <누가 진정한 가족인가?> |1| 2008-05-16 윤경재 9984
31682 통곡의 벽이 기쁨의 문이 되길 바라면서...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7| 2007-11-19 신희상 9988
157927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|1| 2022-10-02 최원석 9981
103667 ■ 나다, 두려워하지 마라. / 부활 제2주간 토요일 |1| 2016-04-09 박윤식 9983
145594 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나나로 모으시리라. 2021-03-27 주병순 9980
33694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|11| 2008-02-14 김광자 99813
132115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. 2019-08-29 주병순 9980
10294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사순 제4주일)『 되찾은 아들의 ... |2| 2016-03-05 김동식 9983
42797 주님 세례 축일 / 복음묵상-양승국 신부 |2| 2009-01-10 원근식 9986
170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6-04-10 이미경 9985
15449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4-17 김명준 9980
10297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영성의 알파요 오메가 |4| 2016-03-07 김태중 9987
144180 기도는 항상 진실되어야 합니다. 2021-01-31 김중애 9981
17168 추천에 인색하지 않았으면..., |6| 2006-04-15 곽주만 99816
154709 <하루 하루를 살리는 글쓰기라는 것> |1| 2022-04-27 방진선 9981
102653 2.22.월. ♡♡♡ 으뜸중의 으뜸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2| 2016-02-21 송문숙 99811
43150 연중 2주 목요일-죄를 넘어서는 사랑 |3| 2009-01-22 한영희 9985
18521 다시 일어날수 있는 힘 |8| 2006-06-19 조경희 9987
169,177건 (2,260/5,64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