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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후배 집안에 있었던 기이한 일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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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0-04 |
이용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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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이야기]19-기도는 반드시 응답받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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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0-21 |
홍추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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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음악감상] Sigmund Groven의 하모니카 연주<펌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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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0-25 |
신희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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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서교동본당 청년거리 미사 궂은 날씨에도 500여명 참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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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0-26 |
김정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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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사람, 사랑, 삶 - 사랑 나무 (상지종 신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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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1-04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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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an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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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1-11 |
윤경재 |
23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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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에 100% 응답받는 방법 (박용식신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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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1-15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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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.....그리고 조정제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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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1-16 |
양정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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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멀어진 교회와 신학의 만남을 위하여 -은준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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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1-26 |
신성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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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이 가톨릭 정통 가르침입니까 ? (교회는 답변해 주세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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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11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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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가 대답할 만한 질문을 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. *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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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11 |
송동헌 |
7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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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이수님을 잘못 말씀하시고 계십니다. . *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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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11 |
송동헌 |
7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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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백성사<와>성모님이 죄사함을 중개함 (교회는 답변해 주세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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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11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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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고백성사<와>성모님이 죄사함을 중개함 (교회는 답변해 주세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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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11 |
송동헌 |
6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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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복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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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04 |
이정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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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한 트라피스트 수도자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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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12 |
장병찬 |
23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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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넷 교리 논쟁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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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5-04 |
김재흥 |
234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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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르게 '병들어 있는 영혼'의 회개 촉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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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5-04 |
장이수 |
9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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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슴도치 부부의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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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5-10 |
장병찬 |
23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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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남이란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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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5-14 |
양태석 |
23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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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집트 이스라엘 이래리 9/26 - 10/8 (비오 신부님 유적지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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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8-06 |
정규환 |
23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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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여운 참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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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21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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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쟁이들과 어울리는 즐거움/'취안'으로 미술작품을 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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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2-31 |
지요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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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보순례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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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10 |
강은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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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천진암에 대한 우려>란 글에 대하여 저 손정아가 한말씀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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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17 |
손정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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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가계치유>-<구원되지 못한 회계하지 않은 죄인>-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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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21 |
안성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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곱비 메시지의 333과 6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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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24 |
노상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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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 인정받지 않은 사적계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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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24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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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교회의 교도권에 어긋나는 것이 아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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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24 |
노상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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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순태님!!!정말 감사드립니다. 아주유익한공부자료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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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31 |
유영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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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절히 청한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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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6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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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지 몇 군데 사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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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0 |
김기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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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라앉지 말고 떠 있으십시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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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2 |
박남량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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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o o 형제님이 쓰신 글 을 읽으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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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9 |
이현숙 |
234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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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가짜 마리아'를 창작하여 '어머니'로 섬기는 유혹자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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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9 |
장이수 |
6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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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굴의 벽만을 쳐다보는 사람들 [교리내용 첨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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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9 |
장이수 |
17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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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 교도권 = [그리스도 + 유일 + 구속희생 제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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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9 |
장이수 |
4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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옷타비오 메시지도 장병찬 님의 말도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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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9 |
이현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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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 똑같은 가르침을 드리진 않으실테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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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9 |
이현숙 |
11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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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차대전 포로시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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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9 |
이현숙 |
10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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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번 봉헌하셨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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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9 |
이현숙 |
9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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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주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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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0 |
김신 |
234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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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우리 주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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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0 |
조정제 |
10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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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한 눈 없는 어머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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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0 |
이현숙 |
16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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젊은이 2000 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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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8 |
김신 |
234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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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(道) 닦고 있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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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30 |
박창영 |
234 | 1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