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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95 그 남자는 멋있었다. |2| 2005-08-08 이옥 1,02814
11924 이혼, 그 뜨거운 감자 |3| 2005-08-12 양승국 1,16814
12190 (383) 내 짝궁 |8| 2005-09-04 이순의 97014
12428 '그냥' 일어서는 사람 |5| 2005-09-21 양승국 1,18814
12437 [묵상] 점 |7| 2005-09-21 유낙양 70814
12447 슬픈 계절 |2| 2005-09-22 양승국 1,34114
12648 비오는 저녁, 창가에 서니 |4| 2005-10-02 양승국 95714
12756 더 큰 바다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|2| 2005-10-07 양승국 86914
12824 (401) 가을을 준비하신 성령 |3| 2005-10-11 이순의 1,21514
13044 캄캄한 먹구름으로 뒤덮인 인생의 전반전을 끝내고 |4| 2005-10-24 양승국 1,05214
13050 성체조배 |4| 2005-10-24 노병규 1,04414
13103 외롭고, 쓸쓸하고, 슬프고 |2| 2005-10-26 양승국 1,16314
13546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1-16 노병규 97414
13770 삭제된 게시물 입니다. 2005-11-26 심민선 1,43714
13845     Re: 영명축일과 서품 4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옵니다. 2005-11-30 김동순 6434
13786 기적 같은 일, 천부당만부당한 일 2005-11-27 양승국 1,19114
13918 에프엠대로 사는 수도자 |7| 2005-12-04 양승국 1,26014
13949 평범함의 은총, 평범함의 행복 |7| 2005-12-05 양승국 1,38314
14462 그 당당함, 그 거칠 것 없음 |11| 2005-12-25 양승국 1,16714
14471     Re: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. |2| 2005-12-26 조영숙 8646
14570 저물어 가는 것이 얼마나 다행이냐 |6| 2005-12-30 양승국 1,17014
14691 두 달간 기쁘게 하는 한 마디 칭찬 |4| 2006-01-04 양승국 1,02214
14724 지금, 이 순간의 성스러움! |11| 2006-01-06 황미숙 1,33714
15148 성부와 성자의 영원한 사랑이신 성령님! |15| 2006-01-23 조경희 95414
15321 천년을 하루같이, 하루가 천년같이... |13| 2006-01-31 조경희 94814
15351 ◆ 젊은 그들...........( 숨은 뒷이야기 ) |10| 2006-02-01 김혜경 87314
15480 열린 가슴으로 광야로 나가는 일 |4| 2006-02-06 양승국 1,15314
15534 인형과 함께 기도를....... |3| 2006-02-09 노병규 67914
15567 또 하나의 세계 |8| 2006-02-10 이인옥 88814
15641 무상(無償)의 선물 |4| 2006-02-13 이인옥 91014
15656 2월 14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스승님! |5| 2006-02-14 조영숙 77314
15660 36. 삶의 진실에 대하여 |6| 2006-02-14 이인옥 840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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