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799 신비의 교리인 성체성사 |3| 2006-12-26 장병찬 8433
23813 '보고 믿었다'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12-26 정복순 7043
23831 '처음으로' |3| 2006-12-27 이부영 7543
23843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 |2| 2006-12-27 주병순 7183
23868 '너무 바빠서' |2| 2006-12-28 이부영 7333
23873 회개 "메타노이아" |4| 2006-12-28 장병찬 7443
23875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. |5| 2006-12-28 주병순 6943
23882 '마음으로 가는 길' |2| 2006-12-28 이부영 7233
23897 님의 향기 |6| 2006-12-29 이재복 9033
23922 태양은 어떤 마을도 비켜가지 않는다. |3| 2006-12-29 유웅열 7343
23928 저를 도와 주시옵소서 |12| 2006-12-30 김옥련 7243
23935 12월 30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, 36-40 묵상/ 감사하자 |5| 2006-12-30 권수현 8113
23938 '죄를 묻기 보다는' |4| 2006-12-30 이부영 7243
23939 '성탄의 신비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4| 2006-12-30 정복순 7793
23947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. |2| 2006-12-30 주병순 7573
23948 [성가정축일]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(이기양 신부님) |4| 2006-12-30 전현아 8563
23950     [성가정축일](이기양 신부님)묵상을 읽고 느낀것은... |1| 2006-12-30 김상원 4801
23951 성탄의 의미 |3| 2006-12-30 유웅열 7123
23953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하나? |3| 2006-12-30 유웅열 7293
23954 부드러움 |2| 2006-12-30 유웅열 7793
23972 12월 31일 야곱의 우물 - 루카 2, 41-52 묵상/ 권리보다 의무를 |6| 2006-12-31 권수현 7003
23974 힘이 드십니까? |6| 2006-12-31 장병찬 8273
23975 ♧ 프로 레슬러와 신부 |7| 2006-12-31 박종진 8773
23976 마귀의 미루기 작전 |3| 2006-12-31 이은희 9763
23997 ♧ 새해에는 감사의 두 손을 모으게 하소서 |3| 2007-01-01 박종진 1,0873
24001 작은 영혼들에게 보내는 편지 (앤드루 신부) |7| 2007-01-01 장병찬 7283
24002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57> |4| 2007-01-01 이범기 6993
24004 같은 사람입니다 |5| 2007-01-01 김두영 6523
24022 주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는 자. |7| 2007-01-02 윤경재 7533
24072 하느님의 자기증여, 사랑의 증여 |11| 2007-01-03 장이수 8013
24077 한해의 기도 (이해인 펌) |1| 2007-01-03 최익곤 8783
168,718건 (2,271/5,62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