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686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6장 어진 양심의 즐거움2. 2004-12-12 원근식 9371
8696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6장 어지 양심의 즐거움3. 2004-12-13 원근식 9374
9420 [2/12]토: 차별 없는 사랑 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|1| 2005-02-11 김태진 9372
9694 사순 제3주간 월요일(05-02-28) 복음묵상(내용수정) 2005-02-28 노병규 9371
9936 25. 예, 주님! 저는 큰 죄인입니다.... 2005-03-15 박미라 9371
10326 야곱의 우물(4월 7 일)->♣ 성 요한 세례자 드 라 살 사제 기념일(강 ... 2005-04-07 권수현 9371
12047 울어야 할 근거가 전혀 없는 사람은 누구인가? |4| 2005-08-23 박영희 9375
12361 아름다운 삶을 여는 마음으로 |1| 2005-09-16 신성수 9372
12468 (퍼온 글) 들꽃처럼 살다 갈 순 없을까? 2005-09-23 곽두하 9375
12707 (퍼온 글) 모두 공짜란다 2005-10-05 곽두하 9371
12820 † 축복은 깨달음에서 비롯된다/ 하 미카엘 神父 |1| 2005-10-11 송규철 9374
13216 시편4편 [저녁의 기도] 2005-11-01 장병찬 9371
13240 용기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양심 2005-11-02 김선진 9371
13278 ♣11월3일 야곱의 우물-죄인에서 시작하자(※봉헌을 위한 33일)♣ |6| 2005-11-03 조영숙 9377
13317 하느님을 섬기면 덤도 주신다. 2005-11-05 김선진 9371
13900 나무 2005-12-03 김성준 9371
14010 ▶말씀지기>성모님을 공경하는 최상의 길을 알고 싶으세요? |1| 2005-12-08 김은미 9375
14222 하느님으로부터 왔다는 증언! 2005-12-16 임성호 9372
14925 (439) 긴 여행에 관한 약속 --- 셋 --- (26쪽 부터 30쪽까지 ... |1| 2006-01-14 이순의 9372
181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14| 2006-06-03 이미경 9376
19155 [오늘복음묵상] 교만과 겸손의 놀라운 차이점 /박상대 신부님 2006-07-19 노병규 9374
20152 '위선자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08-30 정복순 9373
22516 원수를 물리치는 기도 습관 |3| 2006-11-18 윤경재 9373
23274 성모님의 약속: 7가지 은혜 2006-12-10 김명 9372
23276     기도 방법 |2| 2006-12-10 김명 6362
24303 풀어 주시는 예수성심은 행복합니다. |13| 2007-01-10 장이수 9378
244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7-01-14 이미경 9376
24848 '아낌없는 마음으로' |1| 2007-01-26 이부영 9371
25269 자유인과 광야 l 송봉모 신부님 |7| 2007-02-09 노병규 93712
25707 [복음 묵상]2월 27일 사순 제1주간 화요일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6| 2007-02-26 양춘식 93710
27558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은? |5| 2007-05-16 유웅열 93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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