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4892 ♣ 9.22 금/ 벽을 허물고 받아들이는 해방의 길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7-09-21 이영숙 1,3904
114891 예수께서 그를 가엾이 여기시고는 제자로 택하실 마음으로 바라보셨다 2017-09-21 김철빈 9600
11488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4주간 금요일)『 여 ... |1| 2017-09-21 김동식 8740
114887 아무 할 일이 없다고 2017-09-21 김중애 1,0150
114886 동정녀 마리아의 탄생[2](그리스도의 시) 2017-09-21 김중애 6980
114885 예수를 성전에서 바침/ 교훈 [그리스도의 시] 2017-09-21 김중애 7120
114884 170921 -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복음 묵상 - 기경호 프란치 ... 2017-09-21 김진현 1,1361
114883 170921 -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복음 묵상 - 매일미사 2017-09-21 김진현 1,0030
114882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2017-09-21 최원석 6802
114878 믿음의 눈으로/자신의 축복을 헤아려라 2017-09-21 김중애 9521
114877 9.21.마태오 복음사가 축일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. 2017-09-21 송문숙 8951
114876 9.21.기도."나를 따라라."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. |1| 2017-09-21 송문숙 9771
114875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|8| 2017-09-21 조재형 2,20912
114874 시련에 맞서기 2017-09-21 김중애 1,2390
114873 가톨릭기본교리( 3-4 기쁨과 고통의 가치) 2017-09-21 김중애 1,1000
114872 바른 몸, 바른 맘, 바른 삶/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2017-09-21 김중애 1,0592
114871 김웅렬신부(합당한 예배) 2017-09-21 김중애 9041
11487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49) '17.9.21. 목. |1| 2017-09-21 김명준 7473
1148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9.21) |2| 2017-09-21 김중애 3,0087
114868 소명召命의 발견 -나는 누구인가?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5| 2017-09-21 김명준 1,9258
114867 2017년 9월 21일(나를 따라라.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... 2017-09-21 김중애 7700
114866 ■ 예수님이 손수 뽑으신 제자 세리 마태오 /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 ... |1| 2017-09-21 박윤식 1,1951
114865 ♣ 9.21 목/ 복음의 사람이 되어간 세리 마태오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9-20 이영숙 1,8926
11486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... |1| 2017-09-20 김동식 7174
114858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(9/20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9-20 신현민 7491
114857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(내맡김의 화살기도문) 2017-09-20 김중애 1,8200
114856 보라,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|1| 2017-09-20 최원석 8052
114855 한국 순교 성인 대축일: 주님 제자의 조건!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7-09-20 강헌모 9161
114854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(18.왜,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이 최고라 ... 2017-09-20 김중애 1,1060
114853 ■ 믿음은 하느님 뜻을 신뢰로 받아들이는 행위 /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|1| 2017-09-20 박윤식 1,11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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