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751 오늘 너희가 그분의소리를 듣거든 (히브3,6-14) 2021-01-15 김종업 9870
29078 우리도 청개구리 형제일까? |2| 2007-07-26 박재선 9871
98482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. 2015-08-06 주병순 9870
15554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6-07 김명준 9871
143429 [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] 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 (마르6,45-52 ... 2021-01-06 김종업 9870
29273 ♡ 생각 할 수록 기분 좋아지는 사람 ♡ |2| 2007-08-07 이부영 9877
12171 머를 마이 멕이야지 |3| 2005-09-02 양승국 98710
28948 본성에 부합하는 삶이 인간에게 알맞다. |7| 2007-07-20 유웅열 9878
144345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2021-02-06 주병순 9870
31488 [저녁묵상]그대가 진정으로 하느님을 알고 싶다면 |3| 2007-11-09 노병규 9875
99767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매일의 삶 자체가 가장 뚜렷한 표징인데... |2| 2015-10-12 노병규 98715
32040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5일차 |3| 2007-12-05 노병규 9876
45476 4월 19일 부활 제2주일, 하느님의 자비 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4-19 노병규 98712
31947 ♡ 사람처럼 살아라 ♡ |3| 2007-12-01 이부영 9873
12807 기적의 표 2005-10-10 김선진 9872
30050 [새벽묵상] 늙음 |2| 2007-09-11 노병규 9877
48946 9월 8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9-08 노병규 98710
16614 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겨 드림 2006-03-23 장병찬 9871
99907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|3| 2015-10-19 조재형 98714
17119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. 2006-04-13 주병순 9871
35214 하느님 안에 마련된 우리의 자리 2008-04-09 조연숙 9874
17189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22일째 ◈ |5| 2006-04-16 조영숙 9875
11815 귀중한 인생을 투자하십시오 2005-07-31 장병찬 9871
184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6-06-15 이미경 9875
438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9-02-15 이미경 98713
18694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<교육적인 고통관>(8)/송봉모 신부님 |16| 2006-06-27 박영희 9877
102051 천국의 좁은 문으로 들어가려면......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|1| 2016-01-27 강헌모 9874
18682 폴락(POLLOCK): 질투심에 시달리는 모든 이들에게 드리는 편지 / 김 ... |14| 2006-06-27 박영희 98710
44134 사순 제 1 주일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2-24 박명옥 9874
18259 가장 지혜로운 삶! |1| 2006-06-07 임성호 98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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