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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769 아침에 행복해 지는 글 2005-05-06 노병규 9843
17396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06-04-25 주병순 9841
12313 우리는 우연한 존재가 아니다 2005-09-13 장병찬 9845
16803 도미니코 성인이 악마를 처참히 굴복시키다 2006-03-31 장병찬 9845
1235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9-16 노병규 9843
16753 '증언이 있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6-03-29 정복순 9846
12224 평지로 내려서야... |3| 2005-09-06 이인옥 9846
16324 (61) 말씀지기> 용서함으로써 얻는 은총 |4| 2006-03-13 유정자 9842
12468 (퍼온 글) 들꽃처럼 살다 갈 순 없을까? 2005-09-23 곽두하 9845
20552 [오늘 복음묵상] † 오늘은 ‘큰’ 십자성호를 긋자/박상대 신부님 |2| 2006-09-14 노병규 9848
20554     Re:† 십자가 † |3| 2006-09-14 정정애 5914
12699 흘러가는 강물이 되었으면 |3| 2005-10-05 김창선 9843
12538 어느 형제 님의 감사 2005-09-27 김성준 9843
12890 성령을 모독하는 죄 2005-10-15 정복순 9842
13151 [ 1분 묵 상 ] " 사랑의 기도 " |1| 2005-10-29 노병규 9847
13145 오늘을 지내고 2005-10-28 배기완 9840
1605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1.30) |1| 2023-01-30 김중애 9846
162226 박종인 라이문도 신부님.. 2023-04-15 최원석 9840
105170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모든일은"知彼知己"로부터! |4| 2016-06-29 김태중 9834
153497 [자] 재의 수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|1| 2022-03-02 김종업로마노 9832
132990 양승국 스테파노, SDB(형제들이여, 우리는 이 외투를 본래의 주인인 저 ... 2019-10-05 김중애 9835
176542 연중 제26주간 토요일 |3| 2024-10-04 조재형 9835
59734 11월 5일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11-05 노병규 98319
20789 ◆ 어디에서 위로를 받는가? [레이첼 나오미 레멘] |12| 2006-09-22 김혜경 98313
20814     Re: * 성모영성 종합병원 (무료검진^^*) |3| 2006-09-23 이현철 4781
100201 나에게 오너라.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. 2015-11-02 주병순 9831
161969 성주간 수요일 |5| 2023-04-04 조재형 9837
104836 6.11. 토.오늘의 말씀 기도(렉시오디비나). - 아오스딩수사 2016-06-11 송문숙 9832
151817 너희는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누워 있는 아기를 보게 될 터인데 |2| 2021-12-25 최원석 9835
133235 예언자의 고난과 죽음 |1| 2019-10-17 최원석 9832
753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09-05 이미경 98316
58288 8월 29일 연중 제22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08-29 노병규 983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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